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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 대책 상황실 운영
대진대 중국유학생 입국에 따른 대책 부심
기사입력: 2020/02/23 [11: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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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23일 오전10시 포천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포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박윤국 포천시장이 22일 발생한 군장병 코로나 19 확진에 따른 현황 브리핑과 중국유학생이 많은 대진대학교 중국유학생 입국에 따른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발생한 군장병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추진 설명에서는 김상병이 다녀간 보건소와 포천병원에 긴급 방역소독과 포천병원 응급실은 231030분까지 임시 폐쇄하고 소속부대 및 인근 고소성리 마을 소독과 함께 134세대에 마스크,손소독제,살균소독제를 긴급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상병의 코로나 19 확진판정이 결정된 2215시부터 경기도 역학조사관 접촉자 분류와 김상병은 국국수도병원에 격리 입원 조치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된 일반 시민 접촉자는 6명이며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자가 격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반시민 접촉자 6명은 포천병원 근무자 3, 김상병 군부대 매점(PX) 3명이며 군부대 매점 3명은 연천군 거주 일반시민이며 군부대내 군인접촉자는 검체와 채취를 국군수도 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김상병과 접촉한 포천의 일반시민 3명은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확인 되었지만 자가격리를 실시하며 매일 2회씩 14일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224일 대진대학교 중국 유학생 88명이 입국예정으로 포천시에서는 포천시와 대진대학교 주변지역인 선단동의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기숙사 1개동을 임시생활시설로 지정하여 11실 격리로 자가 격리에 준하는 감시 활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대진대 중국인 유학생이 입국시 15인승 차량을 통한 지역주민 비접촉 이송과 임시시설생활 기간 매일 2회씩 발열체크, 생활수칙 감시, 포천시 공무원 대진대학교현장 24시간 파견근무를 추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포천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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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오세요 시장님학교총장님 20/02/24 [10:43] 수정 삭제
  시장님 학교총장님 중국학생들 입국하면 꼭 거기 가셔서비상근무 하세요 지켜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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