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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또 소흘읍 거주 2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의정부 성모병원 7층 근무 간호사
기사입력: 2020/04/02 [13: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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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소흘읍에 거주하며 의정부 성모병원에 근무하는 20대 간호사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는 이 병원 7층에 근무 중이다.

 

현재 포천의 코로나 19 확진자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모두 의정부 성모병원과 관련이 있으며 이병원에서 근무하거나 입원 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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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나면 진료소 ?으세요 소흘 20/04/03 [08:28] 수정 삭제
  모두 함께 조심하시고 내몸 내가 관리하고 타인에게 폐끼치면 아니되지요. 아직은 청적지역인데." 정부에서 지시하는대로 "잘 따라하시면 됩니다. 마스크착용,손소독 자주 하고.외출자제하고,물자주드시고, 마주앉지말고.하여간 주의 합시다. 참고적으로 소흘읍 읍사무소에진료소 마련되여있습니다.의심나면 오셔서 진찰 한번 해보세요.무료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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