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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자님 전직 시의원님들을 존중해 주세요
기사입력: 2020/04/02 [13: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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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의회 제4대  시의원  이희승 전 운영위원장                                   © 포천뉴스

 

4.15 총선 포천·가평 국회의원 선거가 본격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서로 경쟁 상대방 후보끼리 편을 갈라 선거 승리를 위한 후보자 지지선언을 하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든 전 현직 시·도의원님은 지역에서 인지도와 지명도가 높아 지지세 과시와 세력 결집하여 당선되기 위한 표를 많이 얻기 위해 활용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전직 의원님들도 각 개인의 정치 성향에 따라 정당 활동이나 정치활동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정치적 이념이나 성향으로 자발적 참여한 것이 아니며 순수한 동의가 아닌 인간적인 관계의 부탁으로 부담스러운 강요나 또는 본인의 선뜻 응하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자 지지선언 요구와 일방적인 명의 도용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 선거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고 공산독재국가에서나 있을법한 후보자 지지 강요와 지지선언을 요구하고 이름을 도용하여 언론에 배포하여 보도하는 것은 전 시의원님들 각 개인의 소신과 의견을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입니다. 전직 시의원님들의 정치적 판단은 필히 존중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전직 시도의원들을 줄 세우고 동의하지 않은 다수의 시도의원님들도 허락 없이 이름을 넣고 하는 것은 저질 정치로 포천시의 전직 시도의원님들 명의를 도용하여 명예를 훼손하는 일입니다.

 

현재 포천시의회 전직 시·도의원 모임인 포천시 의정회 회원인 시도의원님들 본인의 순수한 의사 결정의 집합에서 판가름이 나와야 될 것입니다. 포천시 제4대 시의원 입장으로 후보자님에게 각별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전직 시도의원님 이름을 도용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실추시킨 전직 시도의원님들 지지선언 사건에 대해 정중히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포천시 의정회 회원인 전 의원님들 의견을 제발 존중해 주시고 명예를 지켜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포천시 제4대 시의원 이희승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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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원님들 존경 합니다. 소흘 20/04/03 [08:04] 수정 삭제
  이희승 전)전의원님 오래만에 뵙내요. 소흘읍에 거주하는 독자입니다.의원님게서 기고 하신 내용 중에 어폐가 있는듯하여 말씀드립니다.우선 평소 존경하는분입니다 의원시절에 우리소흘읍 발전을 위해 만은 일도 하신것으로알고 있습니다. 지난선거에도 재선되시라 생각해지만 낙선이라는 고배를 받으셧더군요. 의정동우회의 모임이 타시도 보다 포천은 결집력이 강해 잘 이루어 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선거철이라 그런것인지 불협화음이 들린는듯 지면을 통해서 토해 내시는군요.누구나 의원님게서 말씀하신것처럼 민주주의국가에서 개인의 의견은 존중되여야 합니다. 또한 거부의사도 명확하게 해야 하는것아닙니까? 권유,강요,인간적인관계,로 참여 라고말씀하시는데 그건 틀린 말씀이지요. 강요나 권유,인간적관계라면 그래도 동의는 하신것이내요 절대 불법은 아니라 봅니다. 활동을 하지못하시중에 공부를 게흘리 하신듯하내요, 아니면 당파싸음을 유도 하시나요, 낙후된 우리송우리 망치소리 로 재건의 맥박이 뛰어야 합니다. 아직도 선거에 ?배하신 분노을 삭히지못 하셧나봅니다. 가만히 계시면서 하시는 봉사활동 ,좋은일로 다시 재기하시기바랍니다. 사소한일에 끼어들지마시고요.불쾌히 생각마시고 말입니다.** 추신 : 정말 강제면 선관위가 있자나나요.
감사드립니다 이희승 20/04/03 [10:06] 수정 삭제
  네, 제 짧은 소견에 말씀 주시니 고맙습니다. 특히 부족한 저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시니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긴 장문의 글 을 보니 저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크셨는데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부족하여 게을리한 공부를 다시할 수 있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글 내용을 보니 저를 잘 아시는 것 같아 더욱 친근감을 느낌니다. 제 전화번호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꼭 전화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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