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포천시, 2020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마무리
기사입력: 2020/05/26 [15:2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박윤국 포천시장은 26일 노약자 등 관내 일반음식점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영업장내 입식테이블 교체 사업을 마무리한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등을 경청하는 등 그동안 사업추진에 노고가 많은 영업주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은 신읍동 한양갈비 등 18개 일반음식점의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수 있도록 사업비의 50%(1개 업소당 최대 250만원 한도 내)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3월 신청서를 접수받아 자체 평가를 통해 사업대상자 18개소를 선정했으며, 영업주가 업소의 환경에 맞는 테이블 및 의자를 구입하도록 지원하였다.

 

사업 대상자 선정은 영업기간이 오래된 음식점 중 유동인구가 많은 관광지, 터미널 주변 음식점을 우선 선정했으며,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 모범음식점, 포천 맛앤멋 음식점 및 군장병 할인업소 등에 대해서는 지원 대상 업소 선정 시 가점을 부여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신읍동 한양갈비 김 대표는 “입식테이블로 교체하게 되어 고객의 불편함을 없애고, 음식점을 찾는 손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대한민국 관광1번지-포천의 외식환경 개선과 안심밥상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식탁 교체 한양갈비터미널뒤 20/05/26 [17:21] 수정 삭제
  포천 신읍동한양갈비 터미널뒤입니다 포천의자랑 포천의힘이 되여주시는 박윤국시장님!! 힘든시기인데 요식업계을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보답으로 신선한 음식으로 손님들한테 다가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