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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영중면협의회, 생명살림운동 양삼(케나프)심기
기사입력: 2020/05/26 [16: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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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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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영중면협의회(회장 정유섭)은 지난 주 토요일 기후 위기와 전면적인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생명살림운동 일환으로 양삼(케나프)를 심었다.


양삼은 생육기간이 짧고, 이산화분해 능력이 일반 식물의 5~10배나 되며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을수록 성장속도가 빨라져 나무가 숲이 될 때 까지 산림병행작물로서 기능이 탁월하고 현재 미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국가 차원에서 케나프를 관리하고 산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정유섭 회장은 ‘케나프를 온실가스 저감대책, 이상화탄소와 미세먼지의 감축에 기여하고 비옥한 토양환경을 개선하며 케나프의 씨앗, 줄기, 꽃, 잎의 모든 재료는 산업에 활용할 수 있어 환경적·공익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경제적이익과 효율성까지 높일 수 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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