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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원 기부행위제보 행정사무감사 불채택 결정
국회의원선거에 시의원 업무추진비사용
선거법위반 의혹
기사입력: 2020/06/03 [11: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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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의회에서는 6월에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포천시에서는 최초로 시민제보제도를 도입하여 포천시 행정 전반에 관해 각종비리와 민원 등 위법 부당한 사례, 주요사업의 예산낭비,시민이 불편사항의 시민제보를 받아 시민의 불편 해소를 추진하고 있다.

 

임종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시민제보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직접반영 될 수 있어 보다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천시 최초로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받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에서 6월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시민제보를 받자 지난 21대 국회의원선거기간에 민주당 시의원들이 민주당국회의원 후보자를 수행하면서 시의회 업무추진비를 사용했다며 공직선거법 기부행위 위반 의혹을 민원으로 제기 했다.

 

특히 더불어 민주당 시의원들 기부행위 위반의 선거법위반의혹을 제기한 민원인은 구체적으로 시의원을 지목하며 업무추진비 사용 금액과 사용 장소등 날짜와 사용시간을 상세하게 제보하며 명백한 불법 행위로 포천시 행정을 견제하는 포천시의원들이 해서는 안 되는 행위를 했다며 행정사무감사의 안건으로 채택을 요구했다.

 

더욱이 민주당 시의원들이 업무추진비 카드사용 내용을 보면 카드사용 일자를 보면 국회의원 선거기간에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자를 수행한 날짜와 일치하며 유세날짜와 시간이 업무추진비 카드사용내용이 일치한다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고 기간을 더 넓히면 더 많은 의혹이 있다고 주장을 했다.

 

이에대해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임종훈 위원장은“의회사무과와 의원을 행정사무감사 대상으로 안건을 채택할 수 있는지를 전문위원실에 검토를 요청하였지만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대상이 아니다. 라는 불채택’으로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임종훈 의원은 “다만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수는 없었지만, 시민제보의 순기능을 본 것으로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 등에 더욱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의회 차원에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행위의혹 선거법위반 제보는 포천시의회 의원들에 의해 불채택 되어 행정사무감사에서 안건으로 다루어지지는 않지만 포천시 선관위에서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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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바보 20/06/04 [21:18] 수정 삭제
  경찰
장군님 극진히 모시겠습니다. 주어생략 20/06/05 [00:01] 수정 삭제
  1. 생각없는 ㄴㅗㅁ 2. 돈많은 ㄴㅗㅁ 3. 욕심만 많은 ㄴㅗㅁ
후반기 의장단에 위 세분은 꼭 퇴출되길 바래봅니다. 솔로몬 20/06/07 [19:42] 수정 삭제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 조사중인데 양심이 있으면 안나오겠지?? 업무추진비는 당신들 돈이 아니네요. 시민들이 감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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