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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과도한 욕심과 비양심적인 행태 문제 삼아
미래통합당 의사일정 거부
포천시의회 의장단 선출 6일로 연기
기사입력: 2020/07/01 [16: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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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의회는 1일 오전 의회에서 의장·부의장·운영위원장의 의장단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민주당의원들이 독선적인 운영을 한다는 이유로 의사일정을 거부 하고 퇴장을 하는 소동이 있었다.

 

의사일정을 거부한 송상국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민주당 박혜옥 의원 등을 지목하며 포천시의회 의장단 구성에 있어 야당에 배려 없이 민주당의원들 끼리 3석인 의장단을 독식하려고 야당의원에게 초당적인 협치를 하자고 약속을 한 것이냐고.”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박혜옥 의원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하길 바란다며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동료의원 간의 신의를 헌신짝처럼 버린 박혜옥의원 등은 야당의원에게 부의장자리를 제안하고 협치를 운운했다. 박혜옥 의원은 이 자리에서 아니면 아니라고 할 것인가”를 물었다.

 

송상국의원은 5분 발언을 끝으로 민주당의원들의 과도한 욕심으로 더 이상 의사일정을 진행하기 어려워 의사일정을 거부하겠다며 회의장을 퇴장했다.

 

송상국의원은 포천뉴스의 인터뷰를 통해 “박혜옥의원은 부의장을 하려는 욕심에 시민의 대변자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비양심적으로 동료의원 간 신의도 저버리는 모습을 보였다며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갈망하는 포천시민의 기대또한 무참히 짓밟아 시민의 대표가 포천시민을 기만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는 오후에 회의를 개최하여 의장단 선거를 6일 다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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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한 일로 평가받길 포천시민 20/07/01 [23:52] 수정 삭제
  다들 초선들 아닌가? 7명의 의원들간의 반장 , 부반장, 줄반장 선거에 시민들이 관심이 있을까요?
당신들은 수 백명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7명의 기초의원들은 역활에 충실하시고 국회의원 흉내 놀이 할 시간에 코로나로 힘든 시장상인분들을 포함한 현장목소리나 경청해주시길 바랍니다.선거때나 다니지 마시고 반환점 지나는 시간 초심 자성해보시고.
따라할게 없어서 시민 20/07/02 [09:50] 수정 삭제
  ㄷ더불어 민주당이 영원할건가? 이번 국회 의원 선거 보면서 민주당시의원들 늦끼는게 없나 차기 지방선거 재선할걸 장담 마시길....
시의원 징계 요구하라 징계요구 20/07/02 [14:34] 수정 삭제
  김제시는 민주당이 불륜 시의원 심판위에 회부했다 미래통합당 윤리위는 뭐하는가 포천시 공무원 노조는 뭐하는가 품위위반 시의원 징계 요구하라
니들 아직도 정신을~~한심한것들.. 포동 20/07/02 [23:15] 수정 삭제
  한심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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