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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사격장 대책위원장 욕설과 폭행당해
최위원장 협심증 고통호소
기사입력: 2020/07/06 [10: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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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5일 오후 3시경 최명숙 포천시 사격장 등 군관련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이 영평사격장 후문에서 KSC(한국 근무단-Korean Service Corps) 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명숙 위원장은 5일 로드리게스 사격장 후문에 위치한 1인 시위를 위한 컨테이너 지붕공사를 위해 모여 있던 중 KSC 2인이 최명숙 위원장의 동의 없이 사진을 찍자 최위원장이 사진 찍는 이유를 재차 묻자 욕설과 폭행을 가하는 시비가 벌어졌다.

 

최위원장은 인부들이 잠시 자리를 비우고 잠시 혼자 있던 중 KSC 2명이 사진을 마구 찍어 사진 찍는 이유를 묻자 대답을 하지 않고 쌍욕과 함께 죽인다는 폭언을 하며 멱살을 잡고 흔들어 댄 뒤 들어서 내동댕이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행이 폭행을 하고 이러시면 안 된다고 말렸다 며 평소 협심증이 있어 폭행당한 후 숨이 차 헐떡거리자 핸드폰을 꺼내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가세요 라며 돌변한 태도를 보였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최위원장은 집에 돌아와 평소 지병인 협심증으로 통증이 생기고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아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6일 병원 방문 검사 후 폭행과 모욕죄로 고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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