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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돌아온 백운계곡 막바지 정비 박차
김용수 국장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계곡으로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0/07/30 [11: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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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불법시설물이 철거된 청정 백운계곡이 올 여름 포천 시민 뿐 아니라 수도권 대표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다.

 

포천시는 유료로 운영되던 불법 평상과 방갈로 등 무허가건축물과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방문객 편의제공을 위해 ‘공공용 파라솔’ 972개를 백운계곡 3.8km 전역에 설치하여 계곡을 찾는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공용 파라솔’은 백운계곡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자릿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취사와 야영은 불가하지만, 가져온 음식을 먹거나 주변 식당에서 배달 또는 포장 구매하여 백숙 등 여름철 보양식을 즐길 수 있어 백운계곡만의 음식을 찾는 방문객과 상인 모두가 만족하는 공공 편의시설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포천시는 백운계곡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장실과 주차장 등 인프라 정비, 백운계곡 서비스요원 배치, 주 2회 방역소독을 시행하는 등 체계적이고 정돈된 관광지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김용수 안전도시국총괄과국장은 “하천구역 내 정비는 현재 99% 완료된 상태이며, 일부 실거주 시설물들에 대해 7월 말까지 이주 및 정비를 완료하여 방문객이 더 쾌적하게 즐기고 쉴 수 있는 계곡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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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계곡 정말 가보니 좋네요 시민 20/08/04 [20:23] 수정 삭제
  백운계곡 정비하시느라 시장님 이하 많은 공무원분들 백운계곡 주민분들 고생하시고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근데 포천에 명소이며 관광지인 산정호수 주변은 언제 정비 하실지 ?호수주위는 노점상이 즐비하고 호수 끝에서 산안으로 가는계곡 정수식당에서 평강랜드 가는 물가자리는 식당하는분 펜션 하는분들이 가림막치고 시설하고 차지하고 장사을 하는데 올해부터 경기도에서 계곡 불법점거는 감시원도 활용하고 특사경에서 단속도 한다고 시장님 벤드에서 봤는데 예외인지 ?????
안전도시국총괄과국장? 포천 20/08/06 [10:27] 수정 삭제
  본문 하단의 '안전도시국총괄과국'은 어느 시에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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