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공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문화
공연
2020 숲속의 예술향기,명산 아트힐에서 열려
돼지가 떠난 자리 포천예술로 채우다
기사입력: 2020/09/06 [10:2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군내면 명산리 명산아트힐 폐 돈사에서 2020 숲속의 예술향기 설치미술전이 열려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2020 숲속의 예술향기 설치 미술전은 5일부터 15일까지 돼지우리였던 폐 돈사를 활용해 경기미협과 광릉숲 공동체 작가들이 모여 전시회를 기획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돼지가 떠났다 전시는 폐 돈사가 사라질 때까지 전시가 계속 된다.

 

광릉숲예술인공동체의 꽃배산길 105 : 돼지가 떠났다전시회는 강구원, 공병, 권용섭, 여영란, 박진숙, 원정희, 이대선화, 이여수, 이혜경 , 한정실 등 작가가 참여했다.

 

경기미협의 경기미술인의 함성전 : 나뉨과 이음의 미학전전시회는 곽재필, 고형재, 김기로, 김대희, 김동숙, 박병철, 임승오, 조동균, 조보환, 조영일, 허진욱 작가 등이 참여했다.

 

임승오 예총 회장은 경기미술인의 함성전은 경기종합예술제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통합된 미래를 꿈꾸는 개최지 포천의 지역적 특성으로 고려한 설치, 영상, 미디어 등의 시각작품을 통하여 지금_여기를 되짚어 보는 기회를 얻고자 기획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2020 숲속의 예술향기는 설치미술전 외에 숲숙 예술가곡 여행(1010일 오후3)이 열릴 예정이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훌륭하십니다 문화도시 20/09/09 [09:26] 수정 삭제
  멋지고 훌륭합니다. 보이는 곳마다 공장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포천인데 이런 좋은 아이디어로 포천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있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말처럼 포천이 공장지대라는 이미지를 벗고 뚜벅 뚜벅 천천히 청정 문화도시로 나아가는데 힘이 됐으면 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