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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공하수도시설 관리대행
700억 포천시 공개입찰 업체등록 마감
컨소시엄으로 3개 업체 입찰등록
기사입력: 2020/09/22 [11: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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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공공하수도시설 관리대행 용엽 업체 등록 신청이 지난 18일 저녁 6시 마감됐다.

 

수의계약으로 처리하려던 입찰이 변경되어 재공고를 통했고, 마감일 등록 신청 접수를 한 업체는 모두 3개 콘소시엄으로 최종 확인됐다.

 

1. 주식회사 테크로스, 주식회사 tsk워터, 주식회사 일주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산

2. 주식회사 두현이엔씨, 주식회사 동명기술공단, 주식회사 청록엔지니어링, 주식회사 더죤환경기술

3. 태일환경관리 주식회사, 주식회사 예스코이에스

 

21일 업무 담당자를 통해 확인해보니 마감일에 신청 접수가 몰리지 않고, 마감일 당일 4시경 마지막 업체 신청 접수가 되어 예상보다 순조롭게 접수 마감 됐다고 밝혔다.

 

향후 일정에 대해 문의하자 담당자는 민감한 사안이라 행정 절차 구체적인 날짜 공개는 불가능하다.”면서, “금요일까지 접수한 3개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접수 받고 평가 절차를 거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덧붙여서 입찰 등록 신청 업체들이 참석하여 추첨으로 심의위원을 선정할 것이며, 그 후 평가를 거쳐 최종 1순위 업체를 선별 완료하는 시점은 10월 중순이 되도록 행정 절차를 공정하고 신속하게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담당자는 입찰 등록한 업체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자료 조사를 하며 제안서를 만들어 제출하게 되면 특별히 업무 인수과정에서 직원 고용승계를 중요하게 보게 될 것이며 복지, 임금 면에서 불이익이 안 생기도록 유리하게 선정 업체에 주문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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