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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송우리 주민 코로나19 감염 발생
감염자 가족2명은 수동 감시 중
기사입력: 2020/10/23 [10: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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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송우리에 거주하는 주민A씨는 지난 14일부터 근육통, 두통, 오한등의 증상으로 병원과 약국치료를 받던 도중 양주보건소 역학조사에서 의정부 감염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져 21일 양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시행한 결과 코로나19 확진으로  밝혀졌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22일 현재 고양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A씨 자택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함께 살던 가족2명은 자택에 머무르며 수동감시중이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A씨는 송우리에서 포천관외 지역으로 출퇴근 하였으며 지난 15일 병원방문과 약국을 방문하였으나 CCTV 확인결과 접촉자는 없고 코로나 19 확진이 22일 결정되기 전 까지 출퇴근 외에는 송우리 자택에서만 머물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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