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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식품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차의과대학교와 포천시 식품제조업협의회
“포천식품산업 발전에 주춧돌”
기사입력: 2020/11/30 [17: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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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차의과학대학교와 포천시 식품제조업 협의회와 포천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거행되어 향후 포천식품산업 발전에 주춧돌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천시 식품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은 차의과대학교와 포천시 식품제조업협의회와 포천시를 중심으로 한 경기북부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식품연구소 및 미생물검사소, 인증센터 등 식품산업을 발전을 위해 체결되었다.

 

포천시 식품발전 업무협약식에는 차의과대학교 이훈규 총장, 서재원 부총장, 이상조 부총장, 정광희 기획처장, 생명과학 식품생명공학부 박건영 학장, 이윤호 학과장, 조형용 교수 등 식품공학관련 국내 굴지의 전문교수진이 참석했다.

 

포천시 식품제조업 협의회는 백호식품 김웅기 회장, 강동퓨어 윤진수 사무총장, 아셀떡 김명진 총무, 뉴서진식품 조미자 재무, 농가식품 임광규 고문, 대주식품 이정수 감사 등 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했다.

 

협약식 사회를 맡은 정광희 기획처장은 “차의과대학교는 학생들의 역량을 발전시켜 전문인력으로서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총장을 중심으로 전 교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이어 “포천시 식품제조업협의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식품연구원의 성공적인 설립을 위하여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동반성장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훈규 총장은 “차의과대학은 경기북부의 전공화 및 특성화된 대학으로서 포천시 대표로 자부하고 있다 며 다양한 식품 전문 회사가 많은 포천시 식품제조업 협의회와 생명과학분야에 특성화된 차의과대학교와 산학 협조하여 지역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되는 업무협약식이다.”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김웅기 회장은 “식품관련 업체가 많은 포천의 특성상 식품연구소, 미생물검사소 등 유치하기위해 많은 애를 썼지만 녹록치 않았다 며 차의과 대학교와 협약 체결로 차의과대학의 전문지식과 업체의 더 좋은 식품 개발로 포천 식품산업 발달에 주춧돌이 될 수 있기를 바며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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