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포천시 2021년 총사업비 2조 656억 원 사업비 투자
포천 발전 58개 역점사업 추진
선단IC~선단초,도시계획도로(58-6번째)
기사입력: 2021/02/26 [16:2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포천뉴스

 

포천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2021년 총58개 사업이 국비 8,403억, 도비3,697억, 시비3,800억, 민자 4,756억 원의 총사업비 2조 656억 원 규모의 포천시 사업이 2021년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포천뉴스에서 포천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58개 사업에 대해 사업별로 1가지씩 공개를 하고자 한다.

 

58개 사업 여섯 번째는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선단 IC의 연결주변 교통량 증가에 따른 선당동 중심도로 상습교통정체 문제를 해소를 해결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시행하는 선단동 537_2번지 일원의 선단IC와 선단 초등학교 간 도로를 확포장하는 선단 도시계획도로 건설사업이다.

 

선단도시계획도로는 2020년12월 확포장 공사 실시설계용역보고를 개최하고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공사비 84억 보상비125억등 총210억의 사업비로 선단초등학교부터 포천고속도로 선단IC 구간을 도로 폭 20m(1차선에서 2차선)으로 도로확포장공사가 진행되는 사업이다.

 

선단IC~선단초등학교간 확포장공사는 올해 6월까지 실시계획인가 및 용역을 완료하고 올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용지 및 지장물 보상협의로 2022년 3월부터 공사를 추진하여 2024년 공사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도로 확포장관련 용역업체 관계자는 “선단동 선단IC 진입로 도시계획도로를 확포장하는 본 공사의 목적은 교통정체로 인한 지역주민 불편해소, 교통 여건 개선으로 도로 이용자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중로1~선단1, 선단IC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이다.”고 설명했다.

 

박윤국 시장은 “선단동의 도로 발전으로 시민 불편이 없어야 한다. 며 교통체증이 선단IC에서 선단 초등학교 까지 만성 정체구간으로 불합리한 부분이 많아 본 확포장공사가 1.5km인데 단계적으로 확장되도록 하여 선단동이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포천뉴스 이제는 포천대표언론이라 하지 마쇼 재당선 밀어준다 21/02/28 [16:03] 수정 삭제
  서 전 시장 때 포천석탄발전소 등 열심히 까고 시장이라도 깔건 깐다더니 박시장님 밀어주는데 아주 공을 들이시는군요 석탄발전소 제보자 최 광0 하고 깨질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