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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호병골길 공사현장 토사유출
청정계곡으로 흘러들어 대책시급
기사입력: 2021/03/01 [13: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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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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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들로부터 등산 및 산책로로 각광받고 있는 포천호병골길 왕산사 진입로 인근 공사현장에서 토사가 유출되어 계곡으로 스며들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1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호병골길 95번지 일원 공사현장에 방치 되어 있던 토사가 빗물에 흘러내려 고스란히 호병골 계곡으로 씻겨 내려가고 있어 공해 없는 왕방산 줄기 계곡물이 토사로 몸살을 앓고 있다.

 

토사유출 공사 현장은 수년전 찜질방 운영 중 중단 한 채 방치된 뒤 수경재배 체험학습장 리모델링 공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체험학습장 관계자는 비가 와서 씻겨 내려 간 것 같다 며 비가 그치면 다시 공사를 시작해 빗물에 씻겨 내려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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