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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동 파출소장 코로나 확진판정 후 폭풍
선단동장 자가 격리등 선단동 코로나 비상
기사입력: 2021/03/05 [10: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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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선단파출소장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선단파출소가 폐쇄 되는 등 민생치안이 불안한 가운데 파출소장과 업무상 점심식사를 같이한 선단동장이 코로나19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 격리중에 있어 선단동 주민들이 코로나 확산 불안에 떨고 있다.

 

선단동 관계자는 선단파출소장이 기관단체장 회의에 불참 했으며 선단동에 출입한 적이 없어 동사무소 직원과 기관 단체장 등을 접촉한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선단동 주민 A씨는 코로나19 감염증에 누구나 자유로울 수는 없으나 공직에 있으면서 민생치안을 담당하는 사람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으니 포천경찰서는 외부접촉자와 만났는지 등 감염경로를 철저히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민서비스 일선에 있는 시청 공직자들은 저녁 술 자리도 기피 하고 신입직원 환영식이나 퇴직자 송별 모임도 철저히 자제하고 있는데 민생치안 일선에 있는 파출소장이 술자리에서 감염되었다는 루머까지 퍼지고 있다.”고 한탄했다. 고정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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