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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육상경기부
포천시 스포츠 브랜드 도시 성장 견인차 역할
최성회 감독 “대한민국 육상메카로 자리 매김 하겠다”
기사입력: 2021/09/10 [10: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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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안혁준 플레잉코치 박효수 이요한 이무용 김광열 최성회 감독 정현석>

 

포천시청 육상경기부 소개 부탁드립니다.

포천시청 육상부는 20131월 감독 및 플레잉 코치, 선수 포함 총7(남자)으로 창단되었다. 주 종목은 단거리(100, 200, 400m) 종목이며, 아마도 단거리 단일 종목으로는 전국최강을 자랑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2017년 전국체육대회 및 각종 전국대회에서 15(, , 동메달)의 메달을 획득, 특히 400m 종목은 전국 최강으로 선수들이 자부심이 매우 강하다. 작년·금년은 코로나 19로 인해 다수의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어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부족했으나, 향후 전국체전 등 각종 전국대회를 대비하여 우수 선수를 보강하고 훈련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포천시 육상경기부 감독 및 코치, 선수 소개 부탁드립니다.

포천시청 육상경기부는 감독 및 플레잉코치, 선수 5명 등 총인원 7(남자) 단거리(100m, 200m, 400m)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다. 감독인 저는 포천에서 태어나, 포천 노곡초등학교->포천 이동중학교->서울체육고등학교->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성균관대학교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지도자로서 과학적 이론과 선진 육상기술을 겸비하게 되었으며, 또한 성균관대학교 육상부 감독으로 13년 동안 선수들을 지도하였다. 이후 고향(포천시)에서 후진양성을 위해 2013년 포천시청 육상부 감독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안혁준 플레잉 코치는 전 국가대표 창던지기 선수로 선수시절 포천시청 선수로 각종 국제 및 국내대회 참가하여 포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팀에서의 역할은 선수 체력 및 컨디션 조절 등을 담담하고 있다. 선수 개개인을 소개하면 포천시청 육상선수들은 남자 단거리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국가대표 김광열, 이요한, 이무용 선수를 보유, 각종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상위입상 실적이 있다. 그리고 정현석, 박효수 선수는 주니어대표 출신으로 각종 전국대회 상위입상과 단체종목인 400m계주와 1600m계주에서 상위에 입상 할 수 있는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포천시 향후 계획은 무엇입니까?

현재 각종 전국대회 상입 입상에 만족 하지 않고, 포천이라는 도시 브랜드에 걸맞게 포천시 스포츠 및 육상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고 대한민국 육상메카로 자리 메김 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과 포천시 초··고 꿈나무 선수들에게 포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게 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 또 하나의 희망은 향후 육상 단체전 경기인 1600m계주에서 단일팀으로 한국 신기록 작성과 내년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포천시 육상경기부 애로사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박윤국 시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과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의 직장운동부에 대한 열정과 사랑, 관심으로 다른 어떤 시군에 비교해서도 뒤떨어지지 않는 애정어린 마음으로 직장운동경기부를 관리·지도하고 있으며, 포천시 신북면 소재 포천스포츠센터 시설은 선수들이 생활하기에 매우 편리한 시설로, 선수 개개인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포천시는 스포츠 브랜드 도시에 걸맞게 체육시설은 다른 시군과 비교하여 매우 우수하며, 이에 따른 선수 개개인이 애향심 및 자부심이 대단할 정도이다. 한 가지 애로사항에 있다면 현재 5명의 소수 인원으로 최소인원 대비 최대의 경기력 극대화를 가져오고 있는 실정이지만 부상선수 발생시 단체전 계주경기, 인원 및 엔트리 부족으로 참가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실제 연습시 100%의 연습을 못하고 부상에 따른 압박감 등으로 운동 강도를 조절해서 연습하고 있다. 팀에 여유가 있다면 1~2명 정도의 선수 증원으로 개인 경기력 향상과 단체 계주경기에서 최대의 경기력 극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향후 우리 육상경기부는 포천시가 스포츠 브랜드 도시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싶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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