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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원하는 곳에 언제나 현수막을 걸어도 되는가?
기사입력: 2021/09/15 [17: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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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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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14개 읍면동 지정 현수막 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이 민주.법치국가의 기본입니다.

잘 보이는 곳, 걸고 싶은 곳에 막 걸어 놓는 것을 '불법' 이라고 합니다. 

 

지정 게시대는 잘 보이지 않지만 성실하고 준법을 잘지키는 시민들의 현수막이 게시되고,

불법이지만 잘보이는 사거리에는 공직자, 선출직 후보자, 정당 등의 현수막이 버젓이 걸려 있습니다.

 

공직자의 기본 덕목 중 최우선은 '준법정신'입니다.

 

법을 무시하고 힘과 권력을 이용하여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성실히 법을 준수하며 살아가는 시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시민을 존중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들이 시민들보다 우선이며, 먼저 라고 우기는 행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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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은 지정된 곳에만, 지정 현수막 게시대에 

 

당신들은 원하는 곳에 언제나

현수막을 걸어도 되는가?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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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현수막 21/09/15 [21:34] 수정 삭제
  정당.공직자가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는 공직자들을 시민들이 퇴출시켜야지요.
답답하네 답답이 21/09/16 [07:37] 수정 삭제
  이런 사람들이 포천에 리더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하니까 포천의 미래가 탑답 하네요 ~~~
기득권자 나야나 21/09/24 [11:19] 수정 삭제
  기득권자 ? 포천에 보수라는 분들의 횡포? 세월 참좋습니다 저런현수막이나부터도되는지 생각난다(삼청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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