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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포천민심 여론조사
2022년 지방선거 시장후보 호감도
박윤국, 백영현, 최호열, 김창균, 이중효, 강준모, 박창수 순
기사입력: 2021/09/18 [19: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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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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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비젼코리아에서 실시한 차기 포천시장 호감도 여론조사에서 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후보군 중 현 포천시장 박윤국 35.2%, 백영현 11.8%, 최호열 7.4%, 김창균 5.8%, 이중효 4.4%, 강준모 4.3%, 박창수 3.8% 순으로 조사 되었다.

 

한편 기타/잘 모름 6.6%의 응답도 기록되었다.

 

지역별 응답 호감도에서는 "가선거구"지역은 박윤국(33.1%),백영현(15.6%),김창균(7,2%),최호열(6,8%),이중효(5,6%),박창수(4,4%),강준모(2,8%)이며"나선거구"지역은박윤국(37.2%), 백영현(8.1%),최호열(8,0%),강준모(5,8%),김창균(4,3%),박창수(3,3%),이중효(3,2%)로 나타났다.

 

성별응답에서"남성"은 박윤국(36,0%),백영현(13.1%),최호열(7,5%),김창균(6,3%),강준모(5,0%),박창수(4,6%),이중효(4,1%)이며, "여성"은 박윤국(34.2%), 백영현(10.4%),최호열(7,4%),김창균(5,1%),이중효(4,7%),강준모(3,5%),박창수(2,9%)가 기록되었다.

 

지역별 조사에서 박윤국 가선거구 33.1% 나선거구 37.2% 백영현 가선거구 15.6% 나선거구 8.1% 최호열 가선거구 6.8%, 나선거구 8.0% 김창균 가선거구 7.2% 나선거구 4.3%로 조사 되어 박윤국 가,나 선거구에서 골고루 강세를 보였으며 백영현은 가선거구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연령대별 강약 분포에서 "박윤국"50(41.9%), 70세이상(40.8%), 40(40.4%), "강준모"40(6.1%), 30(5.9%), 60(5%),"최호열"60(11.2%), 18-29(9.7%), 40(6.9%), "백영현"60(15.2%), 40(13.2%), 30(12.6%), "박창수"30(6.5%), 60(4.3%), 70세이상(4%), "이중효"60(5.5%), 70세이상(5.1%), 18-29(4.7%), "김창균"50(8%), 70세이상(6.4%), 60(6.2%), 연령대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실시된 여론조사 설문 중 차기 대통령선거에서 정권재창출 여당 후보당선 의향과 정권교체 야당 후보당선 의향을 묻는 질문 중 정권 재창출 응답자 46.7%, 정권 교체 응답자 26.1%가 박윤국 에게 호감을 보였으며 백영현은 정권 재창출 5.3%, 정권교체 응답자에게 18.0% 호감도를 얻었다.

     

한편 포천시장후보 호감도에서 나타난 포천 민심 중 호감가는 후보 없다 20.8%의 민심을 어느 후보가 얻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전망으로 분석된다.

 

이번 실시된 여론조사는 911일 1일간 무선전화 57%, 유선전화 43%에서 가상번호를 사용하여 무작위로 추출한 포천시 만 18세 이상 남 녀 1,046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4.3%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 %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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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라면 ~또 석탄은 어디가고... 21/09/18 [22:12] 수정 삭제
  여론조사는 과학적이어야한다.과연 포뉴스가 얼마전 밑밥을 깔면서 오늘의 여론조사를 만들기?위하여 기고한 기자의생각이었나!의구심과 방식에 시민들께서 바보로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유감이며 누구를 위하여 추석밑 시민들께 여론조사를 일면기사에 올렷는지 누구의 홍보찌라시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다음부터는 여론조사로 대신 선거홍보해주는 깜깜이식 여론조사는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시민들이 바보도 편가르기의 희생양도 아닙니다.중앙지와 비슷하게 따라하지 마시고 시 의회가 하지못하는 언론의 견제를 부탁드립니다.
어이없네 시민 21/09/18 [22:30] 수정 삭제
  정권 교체 여론이 하늘을 찌른다. 기다려라 무너진다.
백영현 화이팅입니다 백영현화이팅 21/09/19 [08:30] 수정 삭제
  꼭 다음번 포천시장님이 되어주세요
믿으라고? ㅋㅋ 21/09/19 [08:46] 수정 삭제
  안 믿는다. 이상해
여론조사는 과학이다 창수 21/09/19 [09:14] 수정 삭제
  매번 명절 앞두고 민심의 향배를 여론조사로 대변한다. 여론 조사는 과학적이고 진실성이 담보되어야 신뢰할 수 있다. 궂이 결과표를 보지 않더라도 현재 포천의 민심을 잘 표현했다. 현 박윤국 시장이 지난 3년간 시정을 잘 이끌어온 결과이다 그렇다고 100% 잘했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나마 젤 믿음이가고 안심이 된다는 생각을 담은 결과이다. 다른 후보들중 강의원을 제외하고 출마경험자들이다. 수년동안 이분들의 지지율 역시 들러리 수준의 한계를 면치 못하고있는 포천시 리더가 되고자하는 수준이다 오죽하면 우리 시민들은 그래도 박윤국시장을 선택하는 의미를 다른 후보군들은 각성해야한다.
과연 공정한 여론조사?.. ㅁㅏㅎ ㅗ ㄹ 21/09/19 [10:02] 수정 삭제
  지난주 여론조사 전화를 받았을때는 정당별 지지율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전반적인 여론조사 기사가아닌 누구한테 유리한 여론조사결과만 보도한듯한 느낌은 왜인지~~ 아무래두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좋게 나온 모양이군~~ 암튼, 국민의힘 후보 중에선 예상한대로 백영현 후보가 압도적~~ 백후보님!. 여론조사는 당연 현직이 우세할 수 밖에 없으니, 신경스지말구 국민의힘 대표 후보로 지금처럼만 열심히 해주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백영현 화이팅!..
포천의뜰 포천대유 21/09/19 [10:57] 수정 삭제
  개발 수익금을 포천 시민에게 돌려주는 아름다운 상상
창수야가자~~ 추석대목 21/09/19 [15:42] 수정 삭제
  늘 언론의 여론 장난질에 포천시장이 제대로 뽑혔습니까. 그래도 카리스마있는 마지막 봉사자는 박창수 라고 생각합니다 결선에서 함 제대로 붙어 함 바꿔봅시다. 위의 여론조사처럼 가면 2등은 만년 2등입니다. 이번엔 경쟁력있는 창수야가자~~ 빨리 시작하자.시작도 안햇잔아.ㅎ
사랑 포사랑 21/09/19 [15:46] 수정 삭제
  백영현으로는,현시장을이길수없다,박창수가답이다
꼴통 21/09/19 [15:49] 수정 삭제
  현시장을이길수있는사람은,박창수,다
우수 영희 21/09/19 [17:19] 수정 삭제
  포천 발전에 누가 적임자인가? 답은 정해진거 같다 박창수가 답이다
눈네 눈네띠네 21/09/19 [17:21] 수정 삭제
  포천을살리기위해요번적임자는박창수님을적극추천합니다
우수 초코 21/09/19 [17:25] 수정 삭제
  전조합장님이요번시장으론최고화이팅
제발 좀 움직이쇼 원골 21/09/19 [19:12] 수정 삭제
  활동을하시면좋은반응과결과가있을겁니다
주위분들이정말나오거냐고물어봅니다
시장되실분은 박창수 위원장님 뿐입니다 포동포동 21/09/19 [19:53] 수정 삭제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박창수를~~ 이번엔 꼭 바꿔야 포천시민 살수 있습니다
열심히 지지 댓글 다시는 분들 심심할 때 아래 단어를 검색해보시길..... 장자 21/09/24 [08:44] 수정 삭제
  장자 혜시 썩은 쥐
응답율에 대한 오해를 설명드립니다 이동에서 한우기르는 형을 둔 서울동생 21/09/24 [10:56] 수정 삭제
  응답율에 대한 오해가 있어서 설명드립니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포천뉴스의 여론조사 보고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응답율 4.3%, 1,046명이 조사대상자라면 완전응답자가 1,046명인 것입니다. 응답율 4.3%가 1,046명이기 때문에 접속후 거절 및 중도이탈 사례수23,115명, 완전응답자1,046명의 합24,161명에게 전화를 걸어서 의견을 물었다는 말입니다. 1,046명을 24,161명으로 나누면 0.04329 즉,응답율4.3%입니다. 50명의 포천시민 여론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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