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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생활SOC복합화사업 국도비 확보
기사입력: 2021/10/14 [11: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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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포천시가 2022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국도비 보조금 43억 4,200만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태봉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내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수영장과 헬스장이 포함된 국민체육센터와 국공립어린이집 신설 등을 통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비의 약 40%는 국도비, 나머지는 지방비를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00억 원이다.

 

포천시는 현재 초등 3~4학년 대상 생존수영 표준교육과정이 의무화되어 있으며 향후 2025년에는 전 학년으로 의무교육대상자가 확대될 예정이나, 수영장 부족 등의 열악한 기반시설로 학생들이 의무 교육을 받기 위해 사업대상지 기준 약 20km 떨어진 마홀수영장 또는 민간 수영장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태봉공원 민간공원 내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확보, 국공립어린이집 시설개선 등을 추진하고자 했다.

 

포천시는 해당 예산을 2022년 예산으로 편성해 2023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이번 생활SOC 복합화사업을 통해 교육 및 복지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 등 체육시설의 복합화 및 명소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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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봉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에 관하여 포천인 21/10/14 [19:26] 수정 삭제
  원래 (주)보담피앤피에서 전부 해주기로 한게 아닌가. 262억 퍼주고도 모자라
시장님. 한심합니다.분명히 말씀 드림니다. 현재 짓고있는 아파트 부지중
시유지 부분 약 3000여평은 2단지,3단지,4단지 분양시
태봉산과 연계한 녹지율 30%의 친환경 보존형 주거타운으로 분양하였든바
어떠한 이유로도 훼손해서는 않되는 주민들이 이용해야되는 녹지공간으로써
법적인 다툼의 소지가 있는 것 입니다. 이는 시장.시행사 모두의 책임으로
공사가 중단되면 수년간 방치되어 흉물로 될수 있으므로 이를 사전에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를 하여 해소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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