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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6시 이후 모임 8명까지 가능
접종4명+미 접종4명 31일 까지 2주간 적용
기사입력: 2021/10/15 [17: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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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31일 까지 2주간 시행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 했다.

11월 시작되는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둔 2주간 적용되는 사실상 마지막 거리두기다.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중인 수도권은 현재 18시 이후에는 6인(접종완료자4명+미접종 2명)까지만 허용되었다. 하지만 18일 부터는 시간구분없이 8인(접종완료자+미 접종4명)까지 허용된다. 

 

포천시는 식당.카페.가정에서만 이같은 사적모임 기준이 적용됐다면 앞으로는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 3단계지역의 경우 사적모임 기준이 8인(접종완료자4명+미접종4명)까지였지만 앞으로는 최대 10명(접종완료자6인+미접종4인)까지 확대된다.

 

골프장도 포함된다 앞선 기준대로 4단계에서 최대 운동시간이 오후6시 이후에는 4인 모임이 금지 됐으나 18일 이후에는 오후6시 이후에도 4명이 운동을 할 수 가 있다. 결혼식도 식사제공 최대 99명(미접종49명+접종완료 50명)에서 식사를 미 제공할시에는 최대 199명(미접종99명+접종완료자100명)까지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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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이미 다 죽음 정옥녀 21/10/15 [18:38] 수정 삭제
  힘든 상황입니다. 다 같이 이겨내 가야지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중산층 다 죽었는데요. 박윤국 시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전 대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3학년 이고 진심으로 인귄을 존중하는 포천시가 되기를... 시장님께 간곡히 바래봅니다. - 정옥녀
면장 OK 21/10/15 [18:44] 수정 삭제
  영송리 이장 갑질 문제 좀 해결 해주시지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업무는 따로...
하루 자살 20~30명 고정숫님께 21/10/15 [19:04] 수정 삭제
  자살률이 코로나보다 심각하다. 사람의 인권이 제일 중요하다. 포천뉴스 고정숙기자님! 인권 무시 하는 기사는 살인 행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마구 잡이식 기사로 입은 시간적 경제적 정신적 피해 보상하십시요.
정옥녀 부녀회장말 맞네 시민 21/10/16 [12:58] 수정 삭제
  허위 기사 써대는 고정숙흐로 인해 피에보는 사람이 한둘이 안이라고 들 하니 문재는 문재군 영송리 이장하구 짜구 허위기사를 써대는 바람에 열달동안 아직도 법정 싸음을 하고 잇다하니 참 큰 일 이라구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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