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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내리 아파트개발사업 ‘논란’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과 포천 내촌개발 사업비교
포천시 내촌개발사업 도시공사에 260억 원 출자 추진
기사입력: 2021/10/18 [08: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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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성남 도시공사의 민관 합동으로 이루어진 대장동 개발 사업이 수천억 원에 달하는 민간사업자 이익위해 관이 개입했다는 국민적인 의혹에 포천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인 내촌 내리 공공주택 개발사업에 포천시민의 의혹이 증폭되고 있어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포천뉴스는 포천도시공사에 정식 공문에 의해 도시공사 측의 입장을 들어보았다.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과 내촌 내리 개발을 동일시하는 의혹의 중심에는 2015년 당시 대장동 개발사업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유동규는 기획본부장, 현 포천도시공사 유한기 이사장은 개발본부장에 있었으며 최근 황무성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초대 사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도시공사를 나온 뒤 유한기 개발 본부장과 유동규 기획본부장이 구체적인 배당금 배분 안을 짠 것으로 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음은 포천뉴스의 질문에 대해 포천도시공사의 답변이다.

   

2019년 6월 17일 포천 시설관리공단에서 포천도시공사로 전환 이유가 공공주택개발 사업외 다른 목적은 무엇인가

 

 포천도시공사 설립 당시 내․외부 환경을 보면, 군사지역이라는 이미지로 인하여 도시개발 지연, 도시 노후화 가속, 외부 사업자에 의해 난개발 진행으로 인한 지역균형발전 제한, 개발이익에 대한 시외 유출, 포천시의 낮은 재정자립도, 지역인구 감소, 교통편의성 증대(고속도로, 전철 확장) 등 악재와 호재가 발생하고 있는 시점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적 요소를 감안하여 도시 노후화에 따른 도시재생사업 추진, 지역균형발전 및 계획된 도시정비 사업 등을 통한 인구유입과 개발이익에 대한 시외 유출 방지를 통한 재정 확보 및 지역사회 환원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도시공사로 전환한 것입니다.


 또한, 공공주택사업뿐만 아니라 도시개발, 정비사업, 산업단지조성, 관광지개발을 통한 수익의 지역사회 환원 및 재투자 등의 선순환 구조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대장동 민관 합작 개발과 포천 내촌 내리 공공주택 개발 사업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성남시 대장동 도시개발사업은 2010년 이전부터 LH공사(공영) 및 민간에서 개발을 추진했던 지역으로 성남판교와 인접하여 개발 선호지역에서 추진한 사업으로, 대장동 택지개발사업의 발생한 이익을 통해 구 시가지 숙원사업인 원도심의 공원을 조성하는, 서로 다른 지역의 사업을 묶는 결합개발방식으로 추진한 사업입니다.

 

 포천도시공사에서 추진중인 내리 도시개발사업은 국도47호선에 입지하고 있어 소흘읍, 포천동 등 국도43호선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된 지역으로 사업대상지는 도로 및 공원,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개발이 시급한 지역으로 포천시 지역균형개발을 촉진하여 내리지역의 활성화를 위하여 단일구역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개발입지 및 사업방식 측면에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내리 개발사업은 개발여건상 개발이익이 높지 않아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좋은 개발계획 및 사업자 유치 등 사업적 노력이 많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포천 내촌 내리 개발 사업이 성남시 대장동 민관 개발 사업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한 대책은 무엇인가


 현재 내촌면 내리 도시개발사업은 관련법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민간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민간기업에 과도한 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개발에 따른 이익은 포천시와 지역주민들에게 환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국민의 힘 최춘식의원은 “사상 최대의 도시개발 이익금과 일반인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곽상도 의원 아들의 50억원 퇴직금, 수천억원 대의 개발이익 배분 등으로 대선을 앞두고 정국이 소용돌이 속에 수사가 펼쳐지고 있는 와중에 대장동 개발 핵심 인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유한기 포천도시공사 사장은 포천 내촌 도시개발 계획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포천도시공사에 260억원을 출자한 포천시와 이를 승인한 시의회는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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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 태봉공원 민자공원 특례사업도 파헤쳐라. 포천인 21/10/18 [18:03] 수정 삭제
  원래 모든 토지보상을 (주)보담피앤피에서 하고 커뮤니케이션센터를 건립해 기부채납하기로 하고서는 이제는 토지보상비로 포천시에서 262억 지원하고 케뮤니케이션에 포함된 수영장,헬스장,체육센터,어린이집도 생활soc복합화사업이라고 국도비 43억4,200만원,지방비 56억5800만원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이는 (주)보담피앤피에 362억원의 특혜를 주는게 아닌가. 시민들의 혈세를 시장 마음대로 할게아니라 시민들에게 이유를 소상히 밝혀라 그리고 현재 공사가진행중인 부지중 시유지부문 약3,000여평은 2단지,3단지,4단지 택지개발후 분양시 태봉산공원과 연계한 녹지율30%의 친환경 보존형 주거타운으로 분양 하였으므로 어떠한 이유로도 훼손하여서는 않되는 입주민들이사용해야될 녹지공간으로 법적인 다툼의 소지가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과 협의를 해야됩니다.
내촌내리 개발사업 경찰은 철저하게 파헤쳐라 상도적 21/10/19 [23:03] 수정 삭제
  박윤국시장은 시장에 당선되고 포천에 아무 연고가 없는 유한기를 포천도시공사 사장으로 임명하였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 그리고 평강랜드 땅 투기꾼들과 심야에 150차례 이상 만났다는 언론보도에 대해서도 밝혀야 한다. 포천시청 과장 전철역사 땅투기 구속 징역3년 구형등 포천천지에서 부동산 관련 악취가 진동하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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