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의회 > 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정/의회
시의회
포천시의회, 20~21,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아트밸리 야간경관 조성 사업 점검
기사입력: 2021/10/20 [17:5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20, 포천시의회(의장 직무대리 송상국)는 포천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20일 오전엔 아트밸리 야간경관 조성사업(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설치사업(군내면 용정리 485-5), 청성역사공원 노후시설 정비사업(군내면 하성북리 635)장을 답사했다.

오후엔, 포천 반월성 종합정비사업(군내면 구읍리 산5-1 일원), 국도43호선 우회도로 개설/ 자작~어룡간 공사(자작동 126-1)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설명을 들었다.

 

관광산업과 윤숭재 과장은 아트밸리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야간경관조명 빔 프로젝터 4,, 워터스크린 1식 등 총 사업비 11억 원이며, 20199월 특별보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20203월 실시설계용역 착수했다.”면서 현재 공사(영상음향장비 및 워터 스크린 제작 설치)2021년 내 착공 예정이나 동절기로 인한 워터스크린 서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부득이하게 20224월 준공을 추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송상국 부의장은 이 사업이 2019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준공 못하고 지연 된 경유에 대해 물었고, 담당 과장은 설계변경으로 부득이하게 늦어진 점을 설명했다.

 

윤숭재 과장은 설명을 마치고 돌아가는 시의원 등 의회 일행들에게 “1016일부터 23일까지 공연되고 있는 채석공 이야기공연이 오는 토요일 오후 4시에 한 차례 더 공연한다. 오셔서 관람해주면 좋겠다.”라고 팜플렛을 일일이 나눠주며 광고했다.

 

 

최철규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