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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설치 사업
임종훈 의원 “소규모 농가 위한 유통망 구축 행정 지원”당부
기사입력: 2021/10/20 [18: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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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산업단지 내 국비 6억 원, 시비 165천만 원 등 총 225천만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설치 사업은 농업인 등의 농산물가공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기능을 하게 되고 전처리실, 습식가공실, 분말가공실, 조리가공실 등을 갖추고, 잼농축기 등 6171대의 장비가 운영될 예정이고 현재 건축물 공정은 90% 진행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202111월 준공하고, 12월에 설비 시범 가동을 거쳐 내년 20221월 운영을 개시할 계획이다.

 

연제창 의원은 센터 운영은 어떻게 되는지, 투입되어야 할 인력은 어느 수준인지 질문했고, “가공센터 운영위탁을 향후 설립될 농업재단에 위탁해야 하는 거라면 고용승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단설립 시점을 예측하여 고용하는 게 적절하다.”라고 지적했다.

 

박혜옥 의원은 소규모 농가도 건조기, 착즙기 등 보유한 곳이 많은데 가공센터에서는 농가가 보유하지 못한 시설이 제공되어야 하고, 발효식품 등 새로운 품목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시설, 장비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임종훈 의원은 소규모 농가도 판매, 유통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이 있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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