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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반월성 종합정비 사업
조용춘 의원 “헬기 운행 등산객 놀라지 않게 해야 한다”
기사입력: 2021/10/20 [18: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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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구읍리 산5-1번지 일대 반월성 종합정비 사업은 한탄강 사업소 임우상 소장이 설명했다.

 

이 사업은 국비 112천만 원, 도비 24천만 원, 시비 44천만 원 등 총 18억 원이 사업비로 투입되어 반월산성 주변 수목정비, 남벽 보수 및 복원, 성벽 둘레길 조성, 관람대 및 야외 학습장 설치, 탐방안내소 및 화장실 설치 등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사업 현안 사항으로 주차장 25면 조성을 위해 1필지 1,500매입을 위해 사업비 2억 원 편성이 필요함을 적시했다.

 

조용춘 의원은 인근 헬기장 사용 빈번한데, 헬기가 낮게 뜨며 운행하여 여성 등산객들이 놀라는 경우가 있다. 군 당국에 분명히 지적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임종훈 의원은 남벽 보수 공사가 마무리됐다고 하는데 사용한 돌의 크기, 색도 다르고 이질감이 크다.”라고 지적했고, 이에 대해 담당자는 문화재청의 지도하에 신라, 고구려,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달라진 성벽을 구간마다 원형대로 복원하기위해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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