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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자작동 ~ 어룡동 우회도로 개설공사
연제창 의원 “가로등, 시설물 설치에 시민편의”당부
기사입력: 2021/10/20 [18: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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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390억 원이 투입되는 자작동 ~ 어룡동 우회도로 개설공사는 연장 2.76km 도로에 폭 14m 2차로,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가 만들어진다. 농어촌집산도로 50km 속도 구간이다.

20195월 착공하여 202210월 준공 예정이다. 동절기 감안하면 12월 말 준공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사 담당자는 철근 파동, 동절기 등 변수가 있지만 준공일자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연제창 의원은 가로등 등 시설물을 차로 앞으로 빼지 말고, 보행자 도로 뒤쪽으로 빼는 게 적절하다.”라고 지적했다.

 

조용춘 의원은 “6군단의 협조가 미진해서 평면 도로공사가 아니라 지하구간으로 공사하여 약 40억 원 정도가 추가 소요되는 것으로 안다. 이것 역시 포천시가 겪는 특별한 희생이 아닌가?”라고 지적했고 이에 대해 도로과 담당자는 병력 이동 많을 때는 공사도 못 하는 경우도 있다. 향후 6군단 6만평 토지를 가져오게 되면 입체 교차로화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송상국 의원은 차로 길 어깨 부분, 스틸 그레이팅 설치된 것은 안전 상 문제가 있을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날 주요사업장 답사에는 시의원 7, 전문위원 2, 의사팀장 등 수행직원 4, 취재 기자 2명이 동행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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