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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제3071차
지구환경정화운동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정화활동
기사입력: 2016/04/04 [10: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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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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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봄맞이 정화활동에 나섰다. 포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환경정화에 나선 것은 봄비가 내리던 지난 3일(일)이다. 

    

겨우내 지저분해진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여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이 포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기를 바라며 진행된 이번 봉사에는 교회 목회자와 성도 100여 명이 참여했다. 어른들은 물론 초중고등학생들까지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오전 11시경 청소에 나선 이들은 소흘읍 내천가에 마련된 자전거도로를 따라 걸으며 곳곳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100L 쓰레기봉투 15개정도로 많은 양의 쓰레기가 이 날 수거되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오랫동안 산, 강, 바다, 도심 하천과 공원, 거리 등 지역 환경정화에 솔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이에 시민들은 물론 관할 주민센터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크게 반기고 있다.

    

이번 정화활동 소식을 전해 들은 포천시의회 이희승 운영위원장은 봉사활동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여러분들 덕분에 경기도체육대회가 성공리에 치러질 수 있을 것 같다”며 봉사자들을 격려하였고 역시나 봉사현장까지 찾아 온 백영현 소흘읍장은 “평소 이웃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이번에 이렇게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이하여 거리정화활동까지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면서 “아이들까지 함께 봉사정신을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배움의 현장인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최영춘 포천 하나님의 교회 당회장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함으로 이웃과 사회를 돕고 더불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바란다”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터전인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가꾸는 활동이 더욱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봄이 되어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변 환경을 청소하기 위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환경정화활동이 전국에서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날도 포천뿐 아니라 경기 수원과 용인, 인천, 대구, 충북 제천, 경북 구미 등에서 정화활동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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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좋아요~~ 아재아재 16/09/12 [17:23] 수정 삭제
  좋은 기사 내용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좋은 소식 좋아요~~ 사랑이 아빠 17/10/18 [15:25] 수정 삭제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 표정이 정말 생기가 넘치고 밝아보이네요 좋은 기사 앞을로도 자주자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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