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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관련 시청 6급공무원 항소심 공판
1심보다 6개월 감형 징역 2년 6개월
기사입력: 2021/05/13 [10: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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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리 로컬 푸드 관련 포천시청 6급 공무원이 항소심 공판에서 1심 보다 6개월 감형 된 징역 26개월에 벌금 4천만원 추징금 4천만원을 선고 받았다.

 

1310시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제3형사부에서 열린 공판에서 공무원 L씨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뇌물)로 징역26월과 추징금, 벌금 도합 8천만원을 선고 받았으며 로컬푸드 P전 대표는 1심 공판에서 뇌물공여 등으로 징역 1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이 선고되어 항소 했으나 항소가 기각 되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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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 대한민국에서 뇌물이라니 이십세기 21/05/14 [00:25] 수정 삭제
  역시 시골 촌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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