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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의원, 국회의원직 유지
1심 재판부, 벌금 80만원 선고
기사입력: 2021/05/13 [16: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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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춘식 의원 선거법 1심 벌금 80만원 선고로 국회의원직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됐다.

 

13일 오후 130, 작년 4·15총선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국민의힘당 최춘식 의원에게 1심 재판부는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지난달 15일 결심 공판에서는 벌금 150만원이 구형됐던 재판이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재판장 이문세)후보자의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공직선거법에 반하는 행위로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 최춘식 피고인은 과거 동종범죄가 있으나, 선거 결과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라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12시부터 재판정에 모여든 국민의힘당 관계자 및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재판정에는 코로나 방역으로 출입을 통제하여 수 십 명이 재판정 밖에서 선고를 기다렸다.

 

이날, 최춘식 의원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비서관 L씨에게는 벌금 150만원이 선고됐다.

 

130분에 시작된 최춘식 의원 재판은 10분도 채 되지 않아 선고가 내려졌고, 최 의원은 재판정 밖에서 대기하던 취재진에게 선고 결과에 대하여 간단한 인터뷰를 했다.

 

최춘식 의원은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어찌됐든 이 모든 것이 관리감독 잘못이고, 저의 불찰이다. 향후 더욱 주의하도록 하겠다. 항고 의사는 아직 말 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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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시민인지 들깨볶음인지 ㅋㅋㅋㅋ 21/05/13 [17:57] 수정 삭제
  깨어있다는 놈들이 업무추진비로 국회의원 선거운동원들한테 꼬치사준건 가만 냅둔다? 이거 선거법 신고하신 K씨랑 Y씨 (K씨가 꼬치가게 앞에서 선거운동한 사진도 페북에 올림 ㅋ)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 전반기 운영위원장 하면서 업무추진비로 선거운동 했어요 안했어요 ? 아침에 회의하고 버섯육개장 먹고 저녁에 선거운동끝나고 꼬치사먹이고 선관위에서 경고 처분 받은걸로 끝나니까 그냥 그런줄아나보네 제대로 한번 파볼까 ? 가발쓰고 나와도 안되는건 안도ㅐ~ 기대도 하지마~~~~ 이제 비서실장 그만하고 본인 남은 임기나 제대로 활동하셔~~~~
80만원?? 그럼 의원직 유지? 이 소식을 상구기와 종후니가 싫어합니다 21/05/18 [02:21] 수정 삭제
  아니 분명히 날아간다고 했는데 그래서 청회 보궐 준비한다고 국이랑 훈이는 그것만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데.. 이럴수가..... 낙동강 오리알 신세됐네
이처뤼 장군님은 3년을 더 기다리셔야 하나요?? 허허 21/05/19 [15:15] 수정 삭제
  그럼 나이가 몇이세요??이제는 그만 정치야욕 보이지마시고 후배양성이나 제대로나잘 하세요. 참 장군님 주변에 알짱대는 철새는 제발 쫓아내시고요. Park 시장. 강중모이의원. 연죄찬의원. 다 훠이 훠이~~쫓아네세요.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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