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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백영현, 당원모집 캠페인에 주력
백 부위원장, “시민들 국민의 힘 신뢰하는게 느껴져”
기사입력: 2021/05/31 [10: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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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일요일 오전 11시 백영현 국민의힘당 부위원장은 최종훈, 이훈석, 남명숙 등 청년당원들 8명과 함께 포천5일장에서 당원모집안내 7번째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백영현 부위원장은 전국적으로 중앙 당대표 선거로 관심을 끄는 가운데 아래로부터 국민의 성원을 받기 위해, 포천시 청년 당원들과 당원 모집을 하고 있다.”면서 총선 이후 느낌이 또 다르다. 국민들이 서서히 국민의힘을 신뢰하고 의견으로 표출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포천시민들 속으로 다가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 나갈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남명숙 국민의힘 청년당원은 “7번째 당원모집 캠페인을 하는 동안 2번 참가했는데, 거리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국민의힘당 당원 모집 안내를 하면서 보람을 많이 느낀다.”라고 말했다.

 

포천5일장 4군데 입구마다 우리공화당 관계자들이 확성기와 현수막을 붙이고 방명록 작성을 유도하면서 방송을 틀어놓고 있어서 백영현 부위원장 일행은 캠페인 장소를 신읍사거리로 옮겨서 당원모집 안내를 3시간 여 동안 진행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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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안다는건 환경지킴 21/05/31 [23:58] 수정 삭제
  석탄발전소를 들여온 인간이 뭘하겠다고?
열심히 하세요 지식인 21/06/01 [11:38] 수정 삭제
  석탄발전소는 서장원이 들여 왔지 힘없는 시청 과장이 추진 할 위치에 있지는 않다 행정을 아는 사람이 포천시장을 해야 포천이 발전 되지 행정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포천시를 이끌고 와서 포천이 지금에 이모양 이꼴이 된 것이다.
행정 환경 21/06/01 [19:21] 수정 삭제
  과장이어서 책임없다고 할 수 있냐. 행정을 아는거야. 행정을 모르는 척 하는거야 난 과장이어서 책임없고. 시장만 책임있다. 배은망덕 과장은 허수아비네. 허수아비행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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