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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사업 주먹구구식 추진 ‘혈세낭비’
시의회, 조용춘, 박혜옥의원 질타
기사입력: 2021/06/10 [10: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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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한탄강 관광사업추진업무가 비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혈세를 낭비하는 주먹구구식 행정을 질책 했다.

 

조용춘 의원은 화적연수변 생태공원 조성 사업장에 가 봤다. 39억 원을 들여 35%가 진행됐고, 12월 준공 예정인 사업으로 나무를 식재했으나 죽은 나무들이 보인다. 39억 원을 들여서 별로 한 게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혜옥 위원장은 화적연 공연장 데크 시설에서 1년에 공연을 몇 번이나 하냐며 예산낭비라고 생각한다.”라며 둘레길 10km4시간동안 전부 돌면서 찍은 사진이라면서 자료 사진 하나하나마다 보여지는 둘레길 시설물 상태를 지적했다.

 

박혜옥 의원은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 협곡 게시판이 낡고, 손실된 상태다. 또한 대교천 현무암협곡 안내판이 없어서 천연기념물 436호 팻말이 네비게이션에도 안 나오며 10km 둘레길 곳곳의 시설물 상태에 대해 유지, 보수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것을 지적했다.

 

최종화 한탄강사업소 소장은 창작뮤지컬 정기공연이 잡혀 있고, 버스킹 공연도 하고, 포토존도 꾸며질 예정이며 대교천 현무암 협곡 걷기 길은 교량부터 시작하여 설치 예정인데, 철원군과 협의하여 조성 사업 진행하려고 하고 있고 문화재청 협의안이 아직 안 오고 있는 상태라서 보류되고 있다.”고 답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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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포천시 행정 한탄이 21/06/10 [22:27] 수정 삭제
  한탄강 하늘다리나 한탄강 둘레길과 철원 은하수교 와 한탄강 둘레길을 돌아 봤지만 포천시청은 철원군에서 한수 배워야 한다. 포천시에서 추진한 사업 중 아트벨리외에는 무슨 사업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것 같아 무척 아쉽다.
아트밸리도 거품 심해요. 21/06/11 [09:50] 수정 삭제
  진짜 별볼일 없는걸 대대적으로 사진컷 잘 나오는대만 찍어서 홍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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