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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이장선거 부정선거 우기다
<우기다 : 억지를 부려 제 의견을 고집스럽게 내세우다>
부면장 의견에 영송리 이장문제 법정다툼 번져
기사입력: 2021/07/15 [11: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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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영송리 마을 이장 당선 7개월이 지난 와중에도 부정선거라며 또 다른 이장 선출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마을전체에 분란이 일고 있는 가운에 이를 중재 또는 정리해야할 영중면사무소가 중재가 아닌 분란을 더 하고 있어 마을 주민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또한 영송리 마을 부녀회장 J씨는 지난 2월 9일 본지가 보도한 ‘영송리 계속되는 전 이장과 전 부녀회장 월권행위 마을기금 의혹 등 마을주민 갈등 점입가경’제하의 기사를 문제 삼아 현 S이장의 악의적 허위 사실제보로 마을의 위신과 이미지를 손상 시키는 행의를 했기에 중대한 과실 사유가 발생 했다고 주장하며 이장 해임을 요구 하고 있다.

 

J부녀회장은 자신이 부녀회장이 맞다는 주민동의서를 영중면사무소에 제출하고 정관에 의거 이장 해임 안에 대한 총회소집을 경로회장에게 요구 하였으나 소집하지 않겠다고 하자 영중면 부면장은 마을 주민을 통해 이장을 추천하라고 했다. 고 밝혔다.

 

영송리 주민 A씨는 “이장 선거에서 60%에 달하는 찬성으로 이장 선출 되었는데 40%의 반대하는 사람이 민원을 제기 해서 문제 삼을 거면 투표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며 이장은 봉사직으로 선출 하는데 부정선거라며 7개월간 마을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분개했다.

 

주민 B씨는 “마을 부녀회장이 무슨 권한으로 총회를 열어라 마라 하면서 이장 해임 안을 들먹이고 이장 추천을 받는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면사무소는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이 아니라 민원이라는 명목 하에 주민 갈등에 부채질을 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적극적인 행정을 해서 주민 분란을 종식 시키려는 노력이 있었다면 민원인 한 사람의 얘기에 귀를 기울 일 것이 아니라 이해 당사자인 현 이장 및 노인회장의 의견을 물었더라면 또다시 마을 분란 시키는 일은 발생 되지 않았을 것이다.”고 안타까워했다.

 

영중면 관계자는 “부정 선거 관련 수사권이 없어 조사 할 수 없으니 법원 판결 또는 수사의뢰를 하시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드렸다. 이장 해임을 하던지 재 선출을 하던지 마을 회칙에 따라 해야 한다고 했으며 민원관계가 있어 현 이장 및 노인회장에게 따로 얘기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마을 주민 C씨는 “모든 선거에 있어 패한 쪽이 이의를 제기 하면 모두 민원이 되는 것이냐 며 대통령 선거도 부정선거 민원이 발생하면 재선출 하라고 하는 것이냐 며 행정이 탁상에 앉아 개인 민원의 얘기만 듣고 이해 당사자들에게는 알리지 않은 채 화합의 장을 마련하지 않는 행정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며 부정선거를 7개월 째 운운하고 있는 마을 분쟁을 민원이라고 받아들이며 이해 당사자들에게는 알리지도 않았다.”고 분개 했다.

 

이어 “부정선거로 이장이 임명 되었다면 이미 7개월 전 임명장을 주지 않았을 텐데 임명장 수여 이후 수개월이 지난 후에도 민원이라고 제기 되는 사항이라고 영중면에서는 주민동의서 또는 이장 추천 등 발언으로 마을을 더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분통을 터트렸다.

 

J부녀회장은 이장 해임안에 대해 “영중면사무소 부면장이 다른 이장 추천서를 받아오랬다.”고 밝혔다. 고정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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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가 맞는지? 여명 21/07/15 [16:24] 수정 삭제
  부정선거도 아니고 반년이 지났는데 일개 봉사자가 맞는지 부녀회장이면 본인 할일이나 잘좀해라.폭염속에 더 열받네. 그동네 망신은 누가하는지 그럼이장하지 왜 부녀회장을~
개나발봉사자 왕방산 21/07/15 [17:21] 수정 삭제
  부녀회장님 회장님 은 부녀회 를대표해서 동네 일이나잘하세요 이장 은 동네 일 을해야하고 부녀회장은 혼자서만 부녀회장인가.주민동의 를 밭으세요
세상살이 힘들게 꿀단지 21/07/16 [13:08] 수정 삭제
  마을 봉사자가 마을을위해 힘쓰길원하고 물흐리는 부녀회장 자격의심.해임해야 마땅하다본다.
봉사직을 맏은분 맞나요? 매일소낙비 21/07/16 [17:53] 수정 삭제
  부면장이 영송리 선거관리위원이라도 됩니까? 그렇게 답변했을리도 없을거고 한마디로 추접스럽네요.
아~그 사은교 21/07/16 [17:59] 수정 삭제
  영송리 홧팅! 아주, 가지가지들을 하는구랴
한심한 부녀회장 봉사직을ㅇ?은분맞나요 21/07/16 [19:09] 수정 삭제
  한심한 부녀회장 동네이장을 부녀회장이감히장에게 있을수없는일이네 세상 이치도모르는한심한 부녀회장 어린부녀회장이지만 선거에져다고 부정선거라고하질않나 ㄱ결산이나잘보고 사심을가지고부녀회장을하고있으니 좋은생가과좋은마음을가출수가있나 한심하고어처구니가없네
마인드 가라사대 21/07/16 [21:16] 수정 삭제
  사람이 살다보면 별별사람 다있다지만 소양교육부터 차근차근 갖추고 부모 욕먹이는 일들은 하지 말아야지요. 덕을쌓아도 부족한 인생 이해못하고 넘어 갈 일 또한 없을텐데 어찌들이러는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것을 조속히 완만히 해결보고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괜한 힘빼지말고 즐겁게 살아가세요.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간인것을 안타깝도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정옥녀 21/07/17 [15:54] 수정 삭제
  범죄자에게 이장직을 맡겨선 안됩니다 고정숙 기자 또한 검찰 조사중인 피의자가 자숙 좀 하시죠 여기에 댓글 단분들 신분 다 밝히고 얘기 하시죠 전수 조사 받읍시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범죄자에게 이장직을 맡겨선 안됩니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갑질에 횡포에,집단괴롭힘 왕따를 선동하고,조장하고,언론플레이에 영송리가 시끄럽군요. 결과를 지켜보자구요. 고정숙 정신 못차렸네 이장이라고 영송리 이미지나 실추시키고 다들 한통속인거 진작에 알고 있는 일이라 놀랍지도 않네요
2월9일 허위사실 제보자들 5명 정옥녀 21/07/17 [15:58] 수정 삭제
  마을 중대사안예 총회를 소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추가 범행을 저지르는 손명남 일당들 그래 끝까지 가보자
전 기사 댓글부터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 의뢰할테니 2월9일 댓글부터 21/07/17 [16:03] 수정 삭제
  허위사실 제보자들의 댓글 주인공들 기다려라 곧 다 신분 밝혀질테니 ㅎㅎㅎ
이제 하도 씹어대니 놀랍지도 않구나 대충 누가썼는지 알겠네 21/07/17 [16:13] 수정 삭제
  댓글 단 사람들은 다 2월9일 제보자 일듯 합니다 적극 처벌받게 수사 동참시킵시다
인재가 그리도 없냐 영송리 이장 재선거 해라 21/07/17 [16:24] 수정 삭제
  마을에 분쟁 소란 이미지 실추... 중대한과실이다 정관 11조 2항에 의거 해임사유 맞네 이장, 경로회장 이하 서너명..이름 한번 거론 해볼까? 한통속들. 범죄 소굴이구만! 이장을 잘 뽑아야 마을이 발전하지 부정선거로 첫단추를 잘 못끼우니 이모양 이꼴일세 이장 해임시켜라!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냐 주민 들아 21/07/17 [16:32] 수정 삭제
  7개월째 인정 안하는 이유가 있겠지 이장 다운 이장이라면 협조하고 화합했겠지 한사람 개인이 아니라 70여명이 넘는다 왜 인정을 못받겠냐 이장은 선출 해준 분들께 창피한줄 알아야 할것이다
영송리 새마을지도자를 이장님으로 추천합니다 새마을 지도자를 21/07/17 [18:56] 수정 삭제
  마을의 관례 대로 새마을지도자님이 이장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상반기 이장의 행실을 보면 이장으로써 부적격합니다.
여기서 총회 가즈아 이장 해임 찬성 21/07/17 [19:20] 수정 삭제
  이장 해임 찬성합니다
이장 해임 맞아 21/07/17 [20:07] 수정 삭제
  그렇케 합시다 봉사하시던 새마을 지도자님이 해야 할듣 하네요
봉사하고 헌신 해주시는 우리 새마을지도자님 새마을지도자님 화이팅 21/07/17 [20:34] 수정 삭제
  영송리 이장직 맡아 주십시요
기자 양반 갑질 21/07/17 [21:15] 수정 삭제
  이장이 너무 갑질을 하시더니
고정숙이 이장 부녀회장해라 ㅎㅎㅎ 21/07/17 [22:01] 수정 삭제
  다 때려치우고 다 고정숙이 하라 해 뻑하은 고정숙 한테 고자질 ㅎㅎㅎ 영송리는 고정숙 손 안에~!!
좋은 기사 좀 찾아보십시요 정옥녀 21/07/17 [22:29] 수정 삭제
  고정숙 기자님 영송리 관런 훈훈한 소식 많습니다. 제보 했다고 사실 여부 확인 없이 기사 쓰는거 누군가에겐 치명적 살인행위가 될수도 있어요 왕따, 집단괴롭힘, 모욕, 명예훼손, 손명남씨가 이장감투를 쓰고 우리 마을에 매일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왜 이장으로 인정 안하는지 이유를 인터뷰 하러 오시지요 선거 명부에 주민 아닌분이 10여명이 넘습니다. 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제대로 취재 하셔서 누구나 국민의 권익과 인권을 보장 받을수 있는 삶을 영위 할수 있도록 공헌 하여 주십시요 영송리 사건을 통하여 더 나은 훌륭한 기자로 거듭나시길 당부드립니다.
힝포 갑질 이 도를 넘네 21/07/18 [14:31] 수정 삭제
  봉사 해라 뽑아 노흐니 힝포에 갑질에 옛날 공산당두 아니 건많 회사나 잘다니지무슨 봉사를 하겠다구 싸음에 갑질에 날이갈수록 힝포가 심하니 참 한심 하군
요즘 시대에 누가 독재를 하는겁니까 5.18민주화 운동일세 21/07/18 [21:13] 수정 삭제
  인권을 무시하는 사람은 이장 자격박탈입니다 전두환도 아니고 주민들의 의견에 귀기울여야 할 이장이 21세기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시네 진작에 해임시켜야지 7개월이나 끌고 가냐.
안따깝습니다 이장님 힘내세요 21/07/19 [08:45] 수정 삭제
  한사람이 온 마을을 얼마나 흔들어 놓을수 있는지... 선한 일과 마을 발전을 위한 일에 그것이 쓰여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녀회장 확인 서명 받은 것으로 왜 또 이장선거를 문제삼을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네요 선의로 서명해준 마을 주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에 범죄자라구요~? 허위사실 유포에 명예훼손 발언을 공공연히 하고 있네요 개인 뿐만 아니라 마을의 이름에 계속 먹칠을 하고 있습니다 선거에 대해 마을 주민들이 인정하였고 J씨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한 내용에 대한 해명이 다되어 면에서도 인정한 사안을 가지고 계속 이러는 저의가 무엇인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마을이 조속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의 현명하신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애당초 허위로 이장이 신문 에 올린게 잘못 처움 부터 단추가 잘못 21/07/19 [14:16] 수정 삭제
  항상 진실로 거짖을 하지안했씀 이지경 까지 안왓지 이장이 되엇음 마을을 위해 부녀회장과 서로 서로 잘이끌 생각을 해야지 처음부터 부녀회장을 자르겠다구 직접 싸인 받흐러 다닌다구 하구 이장이 부녀회까지 괄련은 안이지 부녀회는 부녀회 경노회는 경노 회 머든 이장 맘데로 하려구 하니 시끄럽지
역대 영송리 이장횡포 전영로 21/07/19 [17:40] 수정 삭제
  참 동네가어찌되려고 그러는지 한심하네 나같으면 이장내려놓고 조용히살겠것만 나이를 어디로 먹었나 내아는 지식으로는 이장은 자치행정과.부녀회자믄 새마을지회 경로회장은 노인복지과에서 관리하건만 개똥도모르고 설처대지말고 본인일이나잘하셔 교회에서는 인성은 안가르치나본데 어느교횐 나도 한번 가보고싶네 찬한심사데이
영송리 불미스러운일 ㅎㅎㅎ 21/07/19 [17:48] 수정 삭제
  아직도 안 끝낫나 이제그만하지 쪽팔리지도 안나 본인자식 교육이나잘식켜 어른들보고인사도 못하는자식을 둔사람이 무슨이장 ㅎㅎㅎ
영평염송영농조합법인 조합원으로서 한말씀 올립니다. 조합원 21/07/19 [18:04] 수정 삭제
  잦은 직장내 근무지 이탈 조합원들이 예의주시 하고 있습니다. 근퇴관리는 차질 없이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봉사 하신답시고 회사를 자주 비우시면 조합원들을 무시하는 처사 아닙니까? 두마리토끼에 법인 이사장까지 욕심이 너무과하신듯 그러다 배터져요 이장이라도 제대로 하실분께 양보하십시요. 훈훈하게
다음은 경로회장 기사인가? 뻑하믄 기사일세 21/07/19 [19:29] 수정 삭제
  다 까발려 역대 이장들 다음 차롄 영송리 경로회장 이겠다 돌아가는ㅈ꼬락서니가
주민 B씨 전화 좀 주셔요 01028986115 정옥녀 21/07/19 [20:02] 수정 삭제
  통화 좀 합시다 주민 B씨 5년전부터 불만이 많아 부녀회장 못하게 하려던 주민 B씨 꼭 전화부탁드립니다 사격장 소음 피해 관련 할 얘기가 많네요 말로만 안타까워 하고 남 험담 하고 헐뜯을 시간에 마을발전을 도모합시다.
옛날 부터 엽에서 싸움 부치는 게 치미지 B 씨가 그사람, 이면마을이 시끄 럽 21/07/20 [15:30] 수정 삭제
  그렇타구 주데업이 장단에 춤을추니 이장이라는 사람이 여자들 몃사람에 휘둘 려서 하자는데로 하니 자기 자신이 힘든거지 이장님 이장님 하는 것만 좋아서 참 영송리가 어떻케 디려구
마을 게시판 게시물 정옥녀 21/07/20 [19:58] 수정 삭제
  7월 15일 영송리 손명남 이장 마을 방송 마을 게시판 게시물 관련하여 - 주민 여러분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을이장은 회관과 소속건물인 게시판을 관리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부착물을 붙이실 때 이장과 협의하여서 부착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이 임의로 부착한 부착물은 이장 직권으로 철거할 것 - 확인 후 안내드리자면 게시판에 게시한 게시물에 대해 게시 한 사람의 동의 없이 철거 하는것은 재물손괴에 해당된다 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 방송을 사실로 착각하여 불이익 당하는 일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 올립니다 지속 되는 무더위 건강 유의 하십시요.
머 이런 일이 계시 판 손명남거 21/07/20 [20:43] 수정 삭제
  갑질두 가지 가지 햇네 이장 감투가 머 대단 하다구
갑질 폭행 21/07/21 [10:50] 수정 삭제
  오늘 오전 영송리 소명남 , 부녀 회장을 주먹흐로 가슴을 쳐서 가슴이 답디ㅡㅂ해 119 타구 병원 실려 가더라구 요 여자 알기를 우습게 아는 이장 ,,, 당장 , ,물러나라 지금 시국이 , 오느 때 인데 주 먹을 쓰나
이장사퇴 흑장미 21/07/21 [19:00] 수정 삭제
  조용하던 동네가 왜이리 시끄러운지~ 주먹까지 휘두르는 이장은 사퇴시켜야 마땅 무식하면 용감한건지~~이장은 동네 주민들의 대표가 아닌가! 부끄러운 행동을 일삼고 이젠 폭력까지 어이가 없네요 본인스스로 조용히 내려 놓으심 좋겠네요
이장사퇴 이장사퇴 21/07/22 [01:59] 수정 삭제
  '늦었다고 생각하는때가 가장 빠른때' 지금에서라도 인성 드러났으니 자진 사퇴하라! ㅉㅉㅉ
폭행쓰는이장 부축이는경로회장 이장몰아내기 21/07/22 [08:10] 수정 삭제
  폭행쓰는이장과 거기에부추기는 경로회장 때리는시어머니보다 말리는시누이가더나쁘다는 옛말하나도안틀리네 이상황에서 이장은본인이 사퇴하고경로회장은 알아서판단 하기를 바란다
살인마 사퇴하라 21/07/22 [11:35] 수정 삭제
  가슴을 떼리는건 살인행위, 남자가 어찌 여자를 ...
마을 방송으로 주민 협박 이아고 21/07/22 [20:18] 수정 삭제
  하다하다 별짓을 다하네 영송리를 떠나라 이제 방송으로 주민들 협박까지 하네...죄에 죄를 계속 더하고 있구나
누가 이 사람의 횡포 좀 막아주세요 고통스럽다 21/07/22 [20:40] 수정 삭제
  우리가 왜 이런 소음 피해를 강압적으로 들어야 하나요~~~~~~~ 마음이 괴롭고 아픕니다.
방송에 꽃쳤네‥ 여인의 가슴은 급소 21/07/22 [20:58] 수정 삭제
  여인의 급소를 때렸다 함은 ㆍ무서운 분 갓네요‥더군다나봉사자인 부녀회장님을
강한 부정은 긍정인 것을 정옥녀 21/07/22 [21:05] 수정 삭제
  그렇게 강하게 안때렸다고 강조 하는것은 때렸다고 인정하는게 됩니다. 마을 방송으로 기사 댓글 삭제하라고 협박 하지 마세요. 순진한 우리 어르신들 소화가 안되신답니다. 어르신들 건강 마저 우려됩니다. 저 한사람 괴롭히는걸로 성에 안차십니까? 마을 방송으로 주민분들 자꾸 괴롭히시는거 중단하십시요. 부탁드립니다.
기사는 이장이 제보한걸로 아는데 주민 21/07/22 [21:13] 수정 삭제
  왜 댓글가지고 지워라 마라야 부녀회장 욕하는건 괜찮고 당신 욕하는건 지우라는 거야? 니가 먼데? 오늘밤 자정까지 지워라? 시간까지 정해주는거 진짜 골때리네
고정숙 기자 ㅎㅎㅎ 21/07/22 [21:21] 수정 삭제
  고정숙기자님 화이팅 영송리기사좀 한번더쓰시조 재밌네 아니면신아일보 부탁할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21/07/22 [21:28]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
병원이라는 곳을 와보네요 정옥녀 21/07/23 [07:23] 수정 삭제
  교통사고가 나도 웬만하면 입원 안하는 저인데 7월 21일 이장에게 폭행당하고 숨이 안쉬어져서 119로 병원에 갔다가 집에 왔는데 갑자기 온몸에 경직과 호흡 곤란으로 다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가해자 부인은 사과는 커녕 저의 자작극이라고 합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손명남이라는 사람을 인간적으로 생각해볼때 가식과 위선으로 누군가를 짓밟고 일어서려는 폭군성향이 있는 사람인걸 느끼게됩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수없이 하고 확인서, 합의서, 각서를 쓴들 이틀 후면 별개의 행동을 하니 이 사람을 어떻게 믿고 무슨 일을 맡기겠습니까? 오늘 사이버 수사대에 이번 기사 댓글 관련 수사 의뢰를 한다고 해서 제 심정을 댓글로 남깁니다. 7개월간 다섯명에게 집단 괴롭힘과 왕따 따돌림을 선동하고 학생이면 학교폭럭이라지만 살다살다 타인에게 맞아 보긴 처음이네요 학창시절 영평초등학교, 영중중학교,경민외국어고등하교, 대진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배우기를 생활기록부 내내 책임감 근면 성실은 늘 따라다녔고 성적또한 우수 햇고 모범적이라 선도부, 반장, 회장 늘 선생님들께 추천 받아 해왔습니다. 괴롭힘을 당하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친구들을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다보니 불의에 맞서는게 몸에 베어 있습니다. 사회 복지학을 전공하면서 부조리 및 학대 관련해서 신고 의무자라고도 너무나 잘 알기에 현재 마을 방송으로 주민분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완력을 행사하며 소음 피해를 주는건 마지막 몸부림으로 밖에 안보여지며 이 글을 보연 멈추시길 권고하겠습니다. 정의는 언제나 승리할것이고 살면서 필요한 교육은 유치원에서 다 배웠다 생각합니다. '거짓말 하지마라' '인사 잘 해라' '어려운 이웃을 도와라'..,더위에 모두 건강유의하십시요.
다단게로번지는영송리 ㅎㅎㅎ 21/07/23 [18:48] 수정 삭제
  이제는 본인이10여년동안 벌어먹던 직장도 흔들판인가보네 고정숙기자님 들은데로 신문에내보시죠 기자님 화이팅 ㅎㅎㅎ
폭행범이 출근을? 머시라 21/07/23 [19:18] 수정 삭제
  현행 체포 아닌가? 직원이 조합원을 폭행 하는데 이사들은 머하시나?
고정숙 기자님 정옥녀 21/07/24 [08:47] 수정 삭제
  무슨 일로 연락 하신건가요? 물리치료 중이라 못받았네요
어찌 이런일이 부녀회원 21/07/24 [10:20] 수정 삭제
  평화 롭던 마을에 이게 무슨 일 이래요 이장이 바끼 면서 마을이 홀란ㆍ스럽네요‥이런 사람은 물러나야 마땅 하다 생각합니다.,,..
폭행 이 왠일 부녀ㆍ회장님 힘네셔요 21/07/24 [10:45] 수정 삭제
  참 겁업이 여성을 치다니 한심한 이장이네요 그것두 여인에 가슴을 이런 사람이 무슨 이장 감이라구 뽑아 놓앗는지,마을이 어떻케 돌아 가려는지 ㅉ ㅉ ㅉ
조작선거 일등공신 정옥녀 21/07/25 [05:43] 수정 삭제
  조작선거 일등공신 노인회장 마을 일을 중재 해야 할 노인회장이 처음부터 손씨와 짜고 벌인 일의 결과 입니다. 해임 대상이고 거기에 주민B씨도 한몫 했지요. 버스정류장 공고문 떼다 이번 기사에 자료 제출 한사람 (재물손괴범) 아시는분은 저에게 연락주십시요. 주민분들 보호 하려 했는데 가족들까지 피해를 보게 된 상황이라 철저히 조사해서 관련자들 모두 처벌 받게 할것입니다. 집단괴롭힘은 범죄입니다.
인재가 그리두 업나 한심 한 영송리 이장 21/07/31 [17:12] 수정 삭제
  그런 사람을 이장이라구 뽑아놓코 싸음질에 폭행 까지 한심한 인간 이구나 더이상 망신 당하지 말고 마을을 위해 봉사하실 분에게 인수인게 해라 조용 하던 마을에 너때문에 시끌어 서 계롭다
취재 안오냐? 정옥녀 21/08/10 [18:57] 수정 삭제
  할 말 많으니 와라 ㅎㅎ 인생 좀 제대로 좀 살자 인간들아 댓글 달데 이름 다 까! 이판사판 아니냐? 폭행범을 방임 하는 인간들..다 알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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