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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도당 위원장 김성원 의원 선출
당대표에 이어 젊어지는 국민의 힘
기사입력: 2021/07/21 [15: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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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 힘 당은 30대 이준석 당대표 선출 이후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40대 김성원 의원(동두천 ,연천)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해 내년 대선에 경기도에서도 국민의 힘 젊은 층 돌풍이 불지 기대가 모여지고 있다.

 

19일 실시된 경기도당 정기대회에서 동두천, 연천에 지역구를 둔 김성원 의원, 초선 용인갑 정찬민 의원, 천강정 경기도당 치과의사 네트워킹 위원장 등 경기 북부 1명과 경기 남부 2명이 후보 등록 했다.

 

이번 선거 대의원 수는 총 1433, 경기도 59개 당원협의회에 배정된 일반 대의원 수 1126 명 중 김 의원은 총 유효 투표수 52.6%675표를 얻어 당선 되어 경기도 전역에서 지지를 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춘식 전 경기도당위원장은 지난 1년 동안 경기도당 위원장으로서 조직정비에 주안점을 두고 경기도가 화합을 잘 할 수 있도록 경기도 힘을 모으는 것에 방점을 두었으며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시 경기도당에서 조직적으로 선거운동을 해 승리를 이끌었으며 여세를 몰아 내년 대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지방선거에도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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