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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포천 민심 여론조사
국민의힘 후보중 포천시장 적합도
백영현 21.3%, 김창균 11.2%, 이중효 10.5%, 박창수 8.4%
기사입력: 2021/09/19 [09: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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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추석맞이 포천 민심 여론조사 국민의 힘당 포천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제7대 포천시장후보 백영현 21.3% 고대경제인 상임이사 김창균 11.2%로 포천시의회 전 의장 이중효 10.5% 포천농협 전 조합장 박창수 8.4%로 조사 되었다

 

한편 적합 후보 없음25.6%,잘 모름16.2%,기타 다른 후보6.8%의 응답도 기록되었다.

 

연령별 응답에서 "18-29"백영현(15.1%), 박창수 12.4%, 이중효 12.1% 김창균 10.3% "30"백영현(23.6%), 김창균(10.4%), 박창수 9.0%, 이중효 8.7% "40"백영현(22.7%), 감창균 7.4%, 박창수 6.9%, 이중효 6.6% 잘 모름(14.3%), "50"백영현(22.3%), 잘 모름(16.2%), 김창균 14.7%, 이중효 10.0%, 박창수 4.7% "60"백영현(27.7%), 이중효(13.4%), 김창균 10.0%, 박창수 9.4% "70세이상"백영현(14.6%) 김창균 12.8%, 이중효 11.1%, 박창수 9.6% 를 기록했다.

 

성별 응답에서 "남성"백영현(24%), 김창균(13.2%)이며, 이중효 11.9%, 박창수 9.8% "여성"백영현(18.2%) 이중효 9.0%, 김창균 8.9%, 박창수 6.9%가 기록되었다.

 

지역별 조사에서 백영현 가선거구 22.4%, 나선거구 20.1% 김창균 가선거구 10.2%, 나선거구 12.1%, 이중효 가선거구 11.1%, 나선거구 9.9%, 박창수 가선거구 9.4%, 나선거구 7.5%를 각각 기록했다.

 

지지정당 조사에서 국민의 힘 지지자들로부터 백영현 28.6%, 김창균 14.9%, 이중효 14.1%, 박창수 10.3%를 기록했으며 김창균은 정의당 지지자들로부터 21.2%, 백영현은 지지정당 없음으로부터 17.8%의 적합도를 받았다.

 

국민의 힘 당 차기 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특이사항 으로는 백영현 21.3%, 김창균 11.2%, 이중효 10.5%, 박창수 8.4%를 기록하며 적합후보 없다’, ‘잘 모름’, ‘기타 다른 후보를 합친 48.6%를 단 한명도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이번 실시된 여론조사는 포천뉴스가 의뢰하여 여론조사 기관인 비전코리아에서 9월 11일 1일간 무선전화 57%, 유선전화 43%에서 가상전화 번호를 사용해 무작위로 추출한 포천시 만 18세 이상 남 녀 1,046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응답률 4.3%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 %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연령별성별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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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스탁 우드 21/09/19 [15:12] 수정 삭제
  박창수화이팅하세요
사랑 포사랑 21/09/19 [15:17] 수정 삭제
  전조합장님을,시장으로,박창수화이팅
창수야가자~~ 추석대목 21/09/19 [15:47] 수정 삭제
  창수야가자~~ 추석대목 21/09/19 [15:42] ???? ???? 늘 언론의 여론 장난질에 포천시장이 제대로 뽑혔습니까. 그래도 카리스마있는 마지막 봉사자는 박창수 라고 생각합니다 결선에서 함 제대로 붙어 함 바꿔봅시다. 위의 여론조사처럼 가면 2등은 만년 2등입니다. 이번엔 경쟁력있는 창수야가자~~ 빨리 시작하자.시작도 안햇잔아.ㅎ
백영현 후보 회이팅~ 포천사랑 권ㅇ ㅇ 21/09/19 [17:21] 수정 삭제
  백영현 후보 화이팅입니다 백후보가 적입자입니다
바꾸어보자 한내천 21/09/20 [10:00] 수정 삭제
  경륜과능력있고배심있는 전조합장박창수가잘할겄이다
포천시장 포천 21/09/23 [14:17] 수정 삭제
  내년 지자체시장후보는 당연 품의와 명문고 폭넓은 창규니 후보가 꼭 되어야 발전이 됩니다..
시장후보 포천사랑 21/09/23 [14:22] 수정 삭제
  내년 대선과 지자체선거도 모두 야당이 되워야합니다.. 포천시장후보는 당연 품의있는 외모와 학벌 중앙에 폭넓은 김창균후보가 되어야 합니다 창규니 하잇팅
신읍동 신읍동 21/09/23 [14:42] 수정 삭제
  당연 내년 시장후보는 김창균 입니다 만능 앤터테이너 김창균이 꼭 ㅡㅡ우뚝서십시요
포천희망 포천희망 21/09/23 [15:04] 수정 삭제
  지연과 학연과 혈연을 떠나, 이제 포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포천이 살아요. 아무리 보아도 포천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은 김창균인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 결과가 보여주는 법 유권자 21/09/23 [16:59] 수정 삭제
  다른 후보는 누군지도 모르겠고 백후보만 알겠네요~ 새로운 변화 기대합니다
민심을보라 미래를보라 21/09/24 [14:08] 수정 삭제
  민심은 백영현인데 댓글은 다른 사람을 거론하는 것 보니 백영현을 많이 견재하는 거로 보여진다. 정의당 지지자들이 김창균을 지지한 걸로 보아 이 또한 백영현을 견재하기 위한 역선택이 분명하다. 정권 교체 열망이 60%를 넘고 있다. 대장지구 사태를 보라. 공정을 외치던 자들이 얼마나 불공정 했는지 알 수있지 않은가. 정권을 바꿔야 이 나라가 산다. 포천도 시장을 바꿔야 발전한다. 민심을 왜곡하지 말자. 민심이 천심이다.
백후보는 아니지 웃겨 21/09/26 [12:13] 수정 삭제
  석탄발전소 들여온 장본인이고.포천초입 용정산단유치했다고 자랑한 사람이잖아. 이렇게 미래를 내다볼줄 모르는 사람이 무슨 시장을 한다고. 백영현은 안돼! 그나저나 국짐당엔 인물이 이렇게나 없나...끙
나는 백영현 시민 21/09/26 [20:37] 수정 삭제
  신평리 공기 깨끗해진거 보면 백영현 판단이 맞았다고본다 박시장도 인정했자너 글구 용정산단 백프로 분양됐다고 박시장 자랑하더만 그러면 잔된거 아녀? 포천ic가깝고 말이지 아무니봐도 백영현이 일을 잘할꺼야
백영현은 아니지 니가시민? 21/09/28 [07:11] 수정 삭제
 
고속도로에 석탄가득 싣은 덤프차량 수백대에서 떨어지는 석탄가루 보고도 그런소릴 해대라ㅉㅉㅉ 용정산단 만든지가 언젠데 이제 분양다?다고 자랑하냐? 그자리가 산단이 들어올 자리냐? IC근처면 산업단지가 아니라 도시개발을 해야지 누가 포천시입구에 산업단지를 유치하냐? 왕방산에 올라서 한번 봐바. 그자리가 얼마나 아까운 땅인지...에휴 그래서 리더를 잘뽑아야해...그래서 백영현은 아니야.
지금 단기간의 결과만 보고 무슨 업적 치적이냐 석탄발전소 아직 결과없다 21/10/01 [22:40] 수정 삭제
  현 시장도 아니고 백 영현도 아니다 석탄발전소 아직 가동된지 얼마 안?는데 그 피해를 어떻게 알수 있나 현 대기질에는 문제 없다 하는데 다른 문제가 들어날수 있다 지금 다른 지방봐라 암발생 많은 지역에 있는 시멘트 공장등 이 처음부터 문제점이 드러났나 과학이 발전하면서 그 때는 몰랐던 문제가 들어나는 거지 현 시장도 석탄발전소 이슈를 정치적으로만 이용했을뿐 민주당이고 국힘이고 좀 다른 사람이 시장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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