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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73.9%,
2차 완료자 39.6%, 돌파감염, 집단감염 급증
기사입력: 2021/09/24 [10: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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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된 186, 195, 209, 2112, 228, 23일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발생하는 등 포천시 소재 사업장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목요일 기준, 포천시 백신 종류별 통합 접종 현황은 1차 접종자 148,389명 중 109,607명이 접종하여 73.9%의 접종률을 기록했다.

2차 접종 대상자는 143,875명이고 이중 56,976명이 접종 완료하여 39.6%를 기록했다.

23일 접종자 총 수는 3,347명이다.

 

이중 화이자 접종자는 1차 완료 62,139, 2차 완료자는 30,122명이다.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자는 41,619명이고, 2차 접종자는 26,791명이다.

얀센 접종 완료자는 4,474명이다.

모더나 1차 접종 완료자는 2,294명이고, 2차 완료자는 63명으로 확인됐다.

 

24일 기준, 전국 확진자는 2,416명이다. 총 확진 환자는 295,132명으로 기록됐다.

 

추석 연휴 완화했던 거리두기는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는 4단계, 나머지 지역은 3단계를 10월 3일까지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한 사적모임 예외 적용을 확대하여 4단계 지역에서는 6인, 3단계 지역에서는 8인까지 가능하다.

다만, 1차 접종자와 미접종자의 경우 사적 모임은 정전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18시 이전엔 4인, 18시 이후엔 2인까지만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3일 전국 백신접종 실적은 1회차 37,132,188명으로 72.3%이고, 2회차 접종 완료자는 22,582,280명으로 44.0%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마치고 회사, 공장에 출근을 위해 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하는 인원이 늘고 있어 이번 주말을 지나면서 확진자는 더 늘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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